해석학 배운 효과가 ㄹㅇ로 나타나면 수능문제 보고 "아니? 이 수열이 수렴한다고? 수렴을 하는지 확인부터 해야지!" 히고 문제에서 이 수열이 수렴한다고 하는거 생까고 수렴성 증명하고 있어야됨

그러다 시험시간 끝나고 수능 좆망하겠지


암만 생각해봐도 그냥 우리 학원은 대학과정도 가르칩니다! 하고 약팔면서 학부모 등쳐먹으려는 것 말고는 설명이 안됨

아니면 수능 끝나고 대학가기 전에 가르치는 거든가

근데 입시도 모자라서 (입시한다고 학원가는 것도 돈아깝지만) 전공까지 학원가서 배우려는 머저리들은 걍 수학 때려치는게 맞는 거 아니냐?

책에 다 나오는 걸 학원에서 엄한 돈 버리는 짓이지

애초에 책읽고 스스로 공부 못하면 공부를 어케 계속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