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학 배운 효과가 ㄹㅇ로 나타나면 수능문제 보고 "아니? 이 수열이 수렴한다고? 수렴을 하는지 확인부터 해야지!" 히고 문제에서 이 수열이 수렴한다고 하는거 생까고 수렴성 증명하고 있어야됨
그러다 시험시간 끝나고 수능 좆망하겠지
암만 생각해봐도 그냥 우리 학원은 대학과정도 가르칩니다! 하고 약팔면서 학부모 등쳐먹으려는 것 말고는 설명이 안됨
아니면 수능 끝나고 대학가기 전에 가르치는 거든가
근데 입시도 모자라서 (입시한다고 학원가는 것도 돈아깝지만) 전공까지 학원가서 배우려는 머저리들은 걍 수학 때려치는게 맞는 거 아니냐?
책에 다 나오는 걸 학원에서 엄한 돈 버리는 짓이지
애초에 책읽고 스스로 공부 못하면 공부를 어케 계속하노
차라리 대학미적분이 도움되지
절대다수는 그렇긴한데 가끔 논술?에서 해석학 모티브 같아보이는게 보이긴함... 물론 엡델 얘기하고 있으면 모두가 돈낭비 시간낭비란데에 동의할것
과고 영재고는 내신대비용으로 하지않나
과고도 미적 선대개 그정도 아님? 해석을 수학전공 아닌데 왜봄? 영재학교에서 수업 열어준다 쳐도 해석학이 ap과목도 아니고 볼놈만 볼거같은데 그거 준비시켜주는 학원이 있다고? 이해가 안됨
학원에서 하는 해석학이 니가 상상하는 수준높은 해석학 이겠니... 미적분학 내용도 해석학 내용을 건드리는 부분이 있음. 애매하게 가르칠바엔 자세히 하는거지
엡델 배우긴한다 게이야..
?? 엡델은 미적만 봐도 나오지. 학원에서 해석학 책 본다고 하길래 하는 말임
고딩한테 해석학 가르쳐주는 학원은 정말 상상도 안 된다
로피탈,테일러급수,다르부정리같은거 짜잘하게 끼워파는거아닌이상 통으로 배우는건 말이안되는거같긴해요 - dc App
그런학원이있마요...? - dc App
밑에 글 보면 누가 있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