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에는 교과서예제만 후루루룩 풀어가면서 진도를 빨리 빼고 쭉쭉 암기한다음에 문제를 풀곤 했는데


미적분 이후에 만난 책들은 대부분 연습문제를 안풀면 못지나가게 되어있더라고요 해설도 없고.

뭐 시험준비하는것도 아니니깐 진도에 집착하고 싶진않은데

열심히 공부해도 하루에 10p이상 나가기 힘드니까 현자타임이 오네요.

어제는 다 내려놓고못푼문제  4문제를 째려봐서 3문제를 푸는 대단한 성과를 올렸는데

진도를 나가다보니 또 바로 막힘.


내덱은 돌냥인데 세번 돌리면 두판은 도발드루가 나오는 느낌이에요


여러과목을 병렬진행할지, 아니면 일단 연습문제의 증명결론? 만 받아들이고 미뤄놓고 진행을 할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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