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심 콘체비치의 아버지인 레프 콘체비치는 한국어의 키릴문자 표기법인 '콘체비치 체계'를 고안한 러시아의 한국어학자이다


덕분에 소련 붕괴 후에는 한국에서 방문교수로 재직도 하고 한국 정부에게서 훈장도 받고 그랬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