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게.
난 보통 10번 중에 7-8번은 꾹 참고 넘어가는데
한 두번은 극.단적인 생각을 여러 번 할 정도로 심하게 듬
그 날 공부 포기는 물론이고 머리에 힘 존나 주게 된다.. 계속 해야될지 말아야 될지 휴학할까 진지하게 고민하면서
다들 뭔 방법론이나 마인드셋같은 거 있냐
난 보통 10번 중에 7-8번은 꾹 참고 넘어가는데
한 두번은 극.단적인 생각을 여러 번 할 정도로 심하게 듬
그 날 공부 포기는 물론이고 머리에 힘 존나 주게 된다.. 계속 해야될지 말아야 될지 휴학할까 진지하게 고민하면서
다들 뭔 방법론이나 마인드셋같은 거 있냐
맨날 좌절하면 조홍감밖에 더 들겠냐. 공부도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하는게 아닐까?
한숨자고나면 다시 힘이남 근데 진짜 내머리의 한계를 느낄때 너무 고통스럽더라
수학교육쪽에 연구하시는 조 바울러라는 교수가 있는데 그 분께서는 머리에 쥐나면서 한계 느껴지는 그런 느낌을 나의 수학적 성장통으로 받아들이면 도전의식이 생길것이라는 조언을 하더군요
난 포기함 그래서 딱 학부 막학기끝나고 혼자공부하면서 그런생각들더라
공부로 인해 나 자신을 너무 뒷전으로 두는건 아닌지 생각해보셈. 원래 인생은 행복하려고 사는 거지 희생적으로 사는 건 아니잖아
사람이 수학이 될 순 없는 법임
와 씨발 나만 그런게 아니었구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