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컴퓨터 등을 사용한 시뮬레이션이라면 수학자보다 수학 더 많이 씀. 계산이 많아질 수록 이론에 허점이 있으면 시스템 전체가 안돌아갈 확률이 커짐.
대수학이 해석학에 비해 계산량이 적은 이유도, 고작해야 유한군에서 확장된 인간의 상상속에만 존재하는 크기가 작은 대상들에 대해 다루기 때문임.
계산량 = 수학요구량이라 보면 됨.
익명(39.7)2020-09-03 11:56
답글
계산량이 적은에서 거르고 유한군에서 again거른다
으(58.236)2020-09-03 17:06
답글
수붕아...뇌피셜 작작 좀ㅠㅠ
익명(219.255)2020-09-04 16:59
간단한 예를들어 90도 회전, 180도 회전 이런 건 그냥 이론을 몰라도 축의 이동으로 땜빵할 수 있지만 273도 회전 이러면 계산 못하잖아.
numerical optimization에는 해석 필요하지않음?
슈퍼컴퓨터 등을 사용한 시뮬레이션이라면 수학자보다 수학 더 많이 씀. 계산이 많아질 수록 이론에 허점이 있으면 시스템 전체가 안돌아갈 확률이 커짐. 대수학이 해석학에 비해 계산량이 적은 이유도, 고작해야 유한군에서 확장된 인간의 상상속에만 존재하는 크기가 작은 대상들에 대해 다루기 때문임. 계산량 = 수학요구량이라 보면 됨.
계산량이 적은에서 거르고 유한군에서 again거른다
수붕아...뇌피셜 작작 좀ㅠㅠ
간단한 예를들어 90도 회전, 180도 회전 이런 건 그냥 이론을 몰라도 축의 이동으로 땜빵할 수 있지만 273도 회전 이러면 계산 못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