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대칭적이라면 닫힌집합을 기본으로 하는 위상수학책과열린집합을 기본으로 하는 위상수학책이 반반씩 있어야 할텐데, 왜 대부분의 책은 열린집합을 기본으로 하나요?혹시 닫힌집합을 기본으로 하는 위상수학 책 없나요?
closer를 사용한다든지 하는 경우 등등에서, 열린집합보다 닫힌집합을 더 많이 사용하는거 같은데.
https://proofwiki.org/wiki/Topology_Defined_by_Closed_Sets
이게 있으니까 어차피 그렇게 해도 똑같은건데 더 편해지는 뭔가가 있나? 아님 그냥 관습인가?
물질-반물질 비대칭성 같은건가 ㅋㅋ
1. 똑같은 정리가, 닫힌집합으로 서술된게 책 여기저기 연습문제랑 그런데 흩어져있음 니가 찾아서 따로 정리하는것고 공부가됨 2. 패러컴팩트나 쉬프같이 점점깊이 들어갈수록 열린집합으로만 서술된 경우가 많아짐 그냥 그건 수학의 역사인듯
컨셉잡고 한거 아니면 없음 - dc App
위상의 정의 말하는거면 개집합으로 하거나, 폐집합으로 하거나 드모르간법칙 때문에 상관없지 않나?
좆같은소리하네 ㅋㅋㅋ 그냥 기본적인 책이면 두 정의의 동치성에 대해서 설명해놓을건데 못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