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량이 클수록 움직이기힘들고 한번 움직이면 멈추기힘들다.
이런 관성은 열에대해선 비열에 비유할만한것같은데
물은 뜨겁게만들려면 어렵고 느리게 식지
모래는 빨리 달아올랐다가 금방 차가워지고
난 물같은 사람같거든?
모래같은사람이 막 달려들면 난 천천히 뜨거워지고 늦게식는사람이라 고생을 좀 함ㅠ
무슨 일을할때도 한번 움직이긴 힘든데 일단 들어가면 제일 늦게나오는 사람이 나임
나같은 사람이 가지는 장점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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