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도 직관적으로 미분기하를 시작할줄은 상상도 못했다. 탄젠트와 코탄젠트가 그냥 함수와 커브를 몇번 동치관계로 짤라준거뿐으로 정의해도 별탈이 없다니. 난 이사람과 같은 시야를 갖을 때가 올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