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음
Critical point들의 index만 보고 manifold의 topological property를 알 수 있다는게 신기하잖아 나중엔 이걸로 morse complex같은 것도 만들 수 있고
실제로 이게 유의미한 역활을 해서 풀린 문제가 있음? 뭔가 지금까지 공부한 내용으로는 단순히 M위에서의 real functional들에 대한 이야기 밖에 안되는 것 갇아서
Arnold conjecture의 가장 clear한 케이스. homology를 직관적으로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됨. handle decomposition 등을 공부할 때도 필수.
포공게이야 하기 싫으면 그냥 때려치워라
n dimensional complex affine variety의 homotopy type이 n dimensional real CW complex로 주어진다던가.. 호몰로지 구하는 테크닉에 많이 쓰이는 것 같은데
윗댓 말마따나 호몰로지 구하는데 유용하게 쓰이고 6차원 이상에서 푸앵카레 추측 증명도 저걸로 하던데
bott periodicity, symplectic geometry,floer homolgy
응용에 많이 쓰임 topological data analysis 같은거
들리뉴의 베유 추측 증명 마지막 부분이 모스 이론의 복소버젼인 피카르-레프셰츠 이론과 관련 있다고 들은 것 같어
대수위상의 많은 도구들은 CW complex일때만 사용가능해요. homology 계산의 경우 CW말고는 우리가 할 수 있는게 없죠
재밌음
Critical point들의 index만 보고 manifold의 topological property를 알 수 있다는게 신기하잖아 나중엔 이걸로 morse complex같은 것도 만들 수 있고
실제로 이게 유의미한 역활을 해서 풀린 문제가 있음? 뭔가 지금까지 공부한 내용으로는 단순히 M위에서의 real functional들에 대한 이야기 밖에 안되는 것 갇아서
Arnold conjecture의 가장 clear한 케이스. homology를 직관적으로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됨. handle decomposition 등을 공부할 때도 필수.
포공게이야 하기 싫으면 그냥 때려치워라
n dimensional complex affine variety의 homotopy type이 n dimensional real CW complex로 주어진다던가.. 호몰로지 구하는 테크닉에 많이 쓰이는 것 같은데
윗댓 말마따나 호몰로지 구하는데 유용하게 쓰이고 6차원 이상에서 푸앵카레 추측 증명도 저걸로 하던데
bott periodicity, symplectic geometry,floer homolgy
응용에 많이 쓰임 topological data analysis 같은거
들리뉴의 베유 추측 증명 마지막 부분이 모스 이론의 복소버젼인 피카르-레프셰츠 이론과 관련 있다고 들은 것 같어
대수위상의 많은 도구들은 CW complex일때만 사용가능해요. homology 계산의 경우 CW말고는 우리가 할 수 있는게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