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드는데 필요한 재료 즉 참고자료가 있고 그걸바탕으로 만들건데 그게머냐 ???    교과서도 문재집도 큰틀에서 단원은 같고 내용거의비슷한데 잘보면 조금씩 차이가 나는데 이는 각각 같은자료를 보고 책을 만들되 똑같이 만드는게 아니라 그 자료에서 책만들때 쓰는 부분들이 다르다는건데   교과서 문제집만드는사람들은 아마도 같은자료를 보고 책을 만드는듯한데 그 자료가 먼가요 거기엔 여러교과서 여러문제집의 많은부분들이 나와있을듯한데   즉 거기엔 a책에만 있는부분 b책에만 있는부분 이런것들과 모든책에 공통적으로 있는부분들이 다 있을듯한데   그 교재만드는데 베이스되는 자료의 이름이 머고 어디서 구하나요 그 책을 보는게 결국 공부하는데 가장효율적일 느낌이 드네요 단권화가 되고 모든내용이 다있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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