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드는데 필요한 재료 즉 참고자료가 있고 그걸바탕으로 만들건데 그게머냐 ??? 교과서도 문재집도 큰틀에서 단원은 같고 내용거의비슷한데 잘보면 조금씩 차이가 나는데 이는 각각 같은자료를 보고 책을 만들되 똑같이 만드는게 아니라 그 자료에서 책만들때 쓰는 부분들이 다르다는건데 교과서 문제집만드는사람들은 아마도 같은자료를 보고 책을 만드는듯한데 그 자료가 먼가요 거기엔 여러교과서 여러문제집의 많은부분들이 나와있을듯한데 즉 거기엔 a책에만 있는부분 b책에만 있는부분 이런것들과 모든책에 공통적으로 있는부분들이 다 있을듯한데 그 교재만드는데 베이스되는 자료의 이름이 머고 어디서 구하나요 그 책을 보는게 결국 공부하는데 가장효율적일 느낌이 드네요 단권화가 되고 모든내용이 다있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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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글이냐 ㅅㅂ
여기서 답을 못구했으면 저자나 출판사같은데 연락이라도 해보든가 이건 끈질기다 해야되나 뭐라해야되냐
교과서 문제집뒤에 만드는데 참고한 참고자료 명이 없는게 안타깝네 있으면 그거보면 알건데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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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시황이 불로초 찾는 느낌이네 ㅋㅋ 뭐 있지도 않은걸 찾고 앉았냐
오랜만에 왔는데 아직도 있네 ㅁㅊㄴ
최소한 검색이라도 하고 물어봐라. 비슷한 질문에 답변만 몇 번을 하냐. (중,고등 수학 교과서를 만드는 책.) 이란건 없다. 시대가 변해가며 사회가 요구가 달라짐에 따라 교육도 달라진다.
현재 많은 이공계열 대학에서는 “변화”를 인간이 “인식” 할 수 있는 수준을 요구하고 그래서 고등학교에서 기초적인 미적을 가르친다. 사회 요구가 달라지면 교육도 달라진다고, 몇 백년 전에 미적은 일류 수학자들이 사용했는데 몇 백년 뒤에는 양자역학이니, 비가환기하니 그런 것들을 가르칠 지도 모르지.
그나마 질문자의 의문에 근접할만한 책을 억지로 라도 찾으려 한다면 우정호교수(서울대 수학교육과 졸업, 서울대 수학교육과 교수 은퇴, 예전 두산동아 중,고등학교 교과서 공동집필 등등) 님이 쓴 책이 있는데, <학교수학의 교육적 기초> <수학학습지도와원리> 등의 책이 있다.
대부분의 선생님들은 수업 전에 교과서,자습서,지도서,개념서,문제집, 모의고사, 기출문제 등등의 수 많은 자료들을 재구성해서 수업준비를 한다. 교과서를 만드는 교과서 같은 거를 찾으려 하는 시간에 선생님 수업에 끝없는 학구열을 가지는게 어지간 하면 더 많은 정보를 얻을걸로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