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 = 1
a2 = 2
a3 = 3
a4 = 4
a5= 5
a6 = 242342353415
a7= 7
이후부터는 an=n
이런 수열이 존재할 때 수학적 귀납법으로 a(n)=n 나타낼 수 없는 이유가 a6이 조건에 맞지 않는다는 거 아니에요?
즉, a1=1이고 an=n일 때, an+1 = n+1이므로 an=n은 항상 성립한다가 옳지 않는 이유는 'an=n일때 an+1=n+1'라는 전제조건이 잘못된거잖아요.
제가 궁금한건
n+1번째 소수가 1번째소수*....*n번째 소수 보다 작거나 같다라는 걸 수식적으로 증명하지 않는다면, 전제조건이 잘못됬는지 안됬는지는 알 수 없잖아요.
그러면 n+1번째 소수가 1번째소수*....*n번째 소수 보다 작거나 같다를 증명하기 위한 방법으로 귀납법을 사용할수없는거 아닌가요
님 저 경시문제는 대체 어케 접한거임 저런거 풀 지식이 없어뵈는데
N에 대해서 어떤 성질을 만족할째 n+1에 대해서도 그 성질을 만족한다는 것을 보이기만 하면 base case로부터 임의의 k까지 어떤 특정한 유한번의 과정을 통해 도달 할 수 있다는걸 이용하는 거임. - dc App
그러니까 n에 대해서 n+1도 만족한다는게 연역적 방법으로 추론해야된다는거 아니에요?
그냥 단순히 n+1소수가 1번째소수... n번째소수까지곱보다 작다라고 하는건 직관에 불과하잖아요
아예 귀납법이 뭔지도 모르는데 내가 뭐라 답해도 의미가 없는고 같은데 - dc App
귀납법으로 증명하려는 건 p_n < 2^2^n이거고 p_(n+1) <= p1p2...pn +1은 그냥 직접적으로 증명하면 됨
아 내가 이상한 거 답변했네 ㅋㅋ. 이건 귀류법으로 해야 돼요.
P = p1*p2*...*pn + 1 이 p1, p2, ..., pn 과 서로소니까 P 이하의 소수가 존재하는것. 즉 p_(n+1) 이 P 이하가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