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 공부에관한 진짜 제대로 된 사실을 말해주러 왔다.
인터넷 돌아다녀보니까 진짜 원론적인 소리, 뻔한 소리만 하고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말은 한마디도 없더라.
나는 공대(정보통신공학과) 나쁘지 않은 성적으로 졸업했고. 나름 알아주는 대기업 취업해서 일하고 있다.
진짜 안타까워서 후배들에게 제대로 된 알짜배기 정보를 주려고 왔다.
학점을 잘 따는 것과 지식을 쌓는 것은 전혀 다른 작업이다. 학점을 잘 따기위해선 시험을 잘 봐야 한다. 시험을 잘 보는건 "지식을 이해하는 것"과는 다르다. 지식을 이해하면 자연스럽게 시험을 잘 치지 않냐고? 그게 바로 아무짝에 쓸모없는 원론적인 소리다. 고등학교 다닐 때 전교 1,2등하는 친구한테 공부하는 방법을 물어보면 언/수/외 중심으로 예습 복습 철저히 하라는 말 하지? 근데 현실은 어떻냐. 걔들 족집게 과외 받고 사설 문제집 뒤지게 푼다. 절대로 언/수/외 중심으로 예습 복습 철저히 하는게 비법이 아니다. "이해 중심으로 공부해라"라고 말하는건 "언/수/외 중심으로 예습복습을 철저히 해라"라고 말하는거랑 똑같다. 그냥 가식적인 개소리요, 실질적인 도움은 하나도 안되는 개잡소리다.
그렇다고해서 이해를 하지 말라는게 아니다. 다만, 이해 위주의 공부는 평소 시간 널럴할 때 하는거다. 시험 준비할 땐 이해 위주로 공부해선 안된다. 시험 준비는 무조건 문제 풀이와 암기 위주로 가야한다. 교수님께서 수업에 사용하시는 교재가 있을 거다. 수업에 교재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해도, "레퍼런스" 용도로 사용하시는 교재는 반드시 있다. 강의 계획서를 참조하면 알 수 있을 거다. 시험 공부의 시작은 일단 그 교재와 그 교재의 솔루션을 구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책과 술루션을 갖췄다면 시험 준비의 반은 끝났다. 공부 방법은 간단하다. 솔루션의 풀이를 모두 암기하면 된다. 어려울 것 같지만 사실 별로 안 어렵고, 투자하는 시간 대비 취득 성적은 엄청 높다. 적은 시간 공부하고 높은 성적을 받는 방법은 이게 최고다.
솔루션 풀이를 어떻게 전부 암기하냐고? 우선, 교재의 문제를 처음부터 스스로 풀겠다는 생각은 버려라. 정말 엄청난 시간 낭비다. 공학 전공서적은 고등학교 교과서가 아니다. 4~5시간 투자해야 한 단원 깔끔하게 볼 수 있는 '기술 서적'이다. 학부생 나부랭이가 교수 수업 한 시간 들었다고 술술 풀어낼 수 있는게 아니다. 뇌세포 쥐어뜯어가면서 한문제 끙끙 풀어봐야 틀린다. 혹시 맞았다고 하더라도, 투자되는 시간 대비 얻어가는건 정말 없다. 교수님의 수업을 듣고, 복습으로 교재를 읽고 이해하고, 문제풀이는 솔루션을 펼쳐들고 봐야한다. 솔루션에서 제공하는 풀이를 그대로 따라해라. 보고 베끼듯 그대로 따라서 흉내내라. 가끔 솔루션이 정확하지 않네 어쩌네 오류 투성이네 어쩌네 말하는 애들 있는데 그런 애들 말 믿지마라. 지가 푼 것 보다는 정확할 걸?
교재의 모든 문제를 솔루션 따라 베끼는게 첫번째 작업이다. 물론, 손으로만 베끼라는게 아니라 솔루션의 풀이를 보고 '공부'해야한다. "아, 이 문제는 이렇게 푸는구나"라고 공부하는 거다. 솔루션을 따라 베끼면서 공부하는 첫번째 작업이 끝났다면, 두번째 작업에 들어가야 한다. 두번째 작업은 솔루션을 안 보고 푸는 것이다. 두번째 작업부터는 솔루션을 보지 않고 스스로 풀어야 한다. 왜냐하면 첫번째 작업을 하면서 이미 솔루션을 통한 공부를 했기 때문이다. 똑같은 문제들을 솔루션 안 보고 풀어본다. 물론, 이번에도 쉽지 않을 것이다. 공학이 그렇게 쉬울리가 있나. 틀리는 문제도 있고 솔루션 풀이가 기억 안나는 문제들도 있을 것이다. 그렇게 틀리거나 풀이가 기억 안나는 문제들만 따로 추려내서 다시 솔루션을 본다. 그리고 그 추려낸 문제들을 다시 솔루션 안 보고 풀어본다. 그 중에서도 또 틀리거나 기억이 안나는 문제들을 추려내서, 이 과정을 더이상 틀리는 문제가 없을 때까지 반복한다. 이쯤하면 적어도 A0는 받을 수 있는 지식이 머리속에 들어간다. 마지막 세번째 작업은, 지금까지 머리에 넣은 지식을 이용해 다른 교재의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첫번째, 두번째 과정을 거치면서 같은 문제들을 계속해서 보느라 문제에 익숙해져 버렸기 때문이다. 우리는 문제를 푸는 방법을 익혀야 하는거지, 해당 문제에만 적용될 수 있는 답지를 외우는게 아니다. 다른 대학 교재의 문제를 풀어보거나, 구글에서 검색해서 괜찮은 문제들을 뽑아 풀어봐라. (체점할 수 있도록 해답이 같이 수록되어 있는 문제를 고르는게 좋다.) 첫번째와 두번째 작업을 잘 했다면 아무것도 보지않고 다른 교재의 문제를 풀었을 때, 정답률이 최소 70%는 넘을 것이다. 부족한 30%를 해설보고 공부하며 풀이를 익힌다.
이렇게 하면 한 과목을 시험범위까지 끝장내는데 2주정도 걸린다. 오전 7시 셔틀버스로 등교하고 오후 8시 셔틀버스로 하교하며, 공강시간은 모두 중앙 도서관에서 한 과목만을 공부한다고 가정했을 때 말이다.(하루 평균 6~7시간 공부) 2주 투자해서 A0 성적을 받을 수 있다니 얼마나 효율적이냐. 여기서 수업시간에 교수님이 하신 말씀, 찝어주시는 포인트들을 잘 챙기면 A+가 된다.
솔직히 이 방법으로 공부하면 수업에 메달리지 않아도 된다. 내가 대학 다닐 때 "신호 및 시스템"이라는 과목이 있었는데, 이 과목은 출석 성적이 없는 과목이었다. 출석 미달로인한 F도 없었다. 출석을 안한다고 점수가 까이는 것도 아니었다. 과제/중간/기말/팀 프로젝트 4가지 항목 만으로 평가를 했는데, 나는 첫날 이후로 이 수업에 들어간 적이 없다. 하지만 위에서 말한대로 2주 빡세게 공부하고 받은 성적은 A+였다. 수업 꼬박꼬박 참여하고 매일같이 맨 앞자리에 앉아서 경청하며 들었다고 주장하는 친구는 성적이 B+였다. 왜 이런 차이가 생겼을까? 이유는 간단했다. 그 친구는 학문을 익히기위한 공부와 성적을 잘 받기위한 공부가 다르단 것을 몰랐던 것이다.
물론, 그 친구가 학문적인 지식은 나보다 훨씬 뛰어났을 거다. 나는 시험을 잘치기위한 전략을 짜 행동했고, 그 친구는 말그대로 학문을 무식하게 익혔으니까. 하지만 그거 아나? 어느 기업을 가건 신입은 처음부터 전부 재교육 받는다. 지식을 쌓아 왔건 안 쌓아 왔건 어차피 재교육 받는다. 그럼, 굳이 힘들고 무식하게 공부할 필요가 있을까? 아니다. 대학에서 어떠한 깊은 지식을 머리에 넣고 왔건간에 취업하면 의미가 없어진다. 처음부터 다시 배우므로. 따라서, 성적이나 효율적으로 잘 받는게 더 좋다.
시험 준비하면서 이해 위주의 공부, 모르는건 끝까지 잡고 메달리기... 제발 이런 것들 좀 하지마라. 바보 븅신 짓거리에 시간낭비다. "이해가 중요해요" "모르는건 알때까지 잡고 늘어지세요" 이런 말 지껄이는 놈들은 필시 사기꾼이거나 공부해본 적 없는 놈이다. 아니면 정말 전략적인 사고능력이 없는 사람이거나. 너네 시간 안 아깝니? 내가 알려준대로 효율적으로 단기간 빡세게 공부해서 A0이상 성적 받고 남는 시간은 니 인생을 즐겨라.
(나는 남는 시간에 피아노/체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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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에서도 적용되서 올려봄 또 대학차이 ㅇㅈㄹ 날거같은데 서카포중 한군데 재학중인데도 먹힘 1등 안노린다면(사실 A+만 받음됐지 1등노리는건 걍 중2병이라생각)
대두 모자, 깊은 볼캡은 '스트레인지빌런' 네이버에 '스트레인지빌런 볼캡' 검색.
학부 성적 따기엔 저게 맞다고 생각은 하지만 결국 대학원 진학할 애들은 문제 물고늘어지면서 고민을 많이 해야 되자너
언제 본거같은 글인데
정보통신공학과라는 과를 첨 들어보는데... 솔루션을 외울 의욕은 있다는 가정 하에 수학과 학부 과정까진 통하는 방법이긴 하겠지
당근. 여기애들이 대학원에 관심많아서 그렇지 원래 대부분은 대학원관심이없지
그러다보니 저 글도 당연히 학부수준을 타겟으로 쓴거고 저걸 읽는 대부분에 사람들도 학부수준이라고 당연히 생각하고있고
근데 세상에는 해답지가 없는 문제들이 대부분인데요. 뭐 남이 시키는 답 있는 잡일들이나 평생 할 요량이면야...
해답지없는문제 풀려면 해답지있는문제부터 풀줄알고 주둥아리 씨부려야한다 생각함
해답지 있는 문제를 푸는게 문제가 아니라, 해답지를 무조건 먼저 보면서 해답지에서 제시하는 방법을 외우는게 문제인거지요. 스스로 고민하는 "훈련"이 없으면, 해답지 없는 상황에서 파헤쳐 일어나기 쉽잖습니다
주어진 문제를 붙잡고 몇 시간이라도 고민하며 이리 저리 치이며 헤매며 길을 찾아 보려는 노력의 연습을 한 번도 해 본 적 없는 사람이 답이 뭔지도 모를 문제를 맞닥뜨렸을 때 헤쳐나갈 수 있을까요?
내말은 자격을 말하는거임 뭐가 되었든 해답지가 있는 문제들을 풀어내서 학벌이든 학점이든 얻어내지 못하고 해답지 없는 문제 뽕에 취해있는 대부분이 패션수학하는 놈들이고 그런사람들 수도없이 봐왔음. 뭐하나 제대로 공부하지못하고 말이지 그럴거면 차라리 답지라도 배끼는게 낫다고 생각함 적어도 뭐라도 집중해서 공부라도 하는거니까. 내 말 다시 요약하면 해답지 없는 문제들도 자격없이 입에서 씨부리면 그냥 아가리 닫아야한다는거임
그리고 애초에 내가 제목에 학점잘받는법이라고 했지. 누가 공부의 참뜻에 대해 이야기 한적도 없고. 저 글을 쓴사람이랑 내생각이 동일하게 학점이라는 시스템의 허점을 공략해서 이런방법도 있다고 제시한거지. 그리고 윗댓글들도 공부와 학점잘받는법의 차이를 명확하게 인지해서 댓글 달아줬고 ㅇㅇ. 하지만 너는 [학점 잘받는법]이라는 제목을 굳이굳이 클릭까지 했으면서 전체적인 맥락파악 조차못하는거 보면 너도 글쎄.. 패션수학하는 애가 아닐까싶다. 아님 국어능력이 딸리는 거던지
안타깝네요. 하긴 문제 붙들고 해답지 없이 최소 10분이라도 혼자서 고민해보는 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이니, 그런 능력조차 없으면 그냥 해답지부터 봐서 학점이라도 잘 받는게 장땡이겠죠. 그러면 패션수학충이라도 앞지를 수 있을테니. 하지만, 대학와서도 그 짓 해야만 성적이 오른다는 건 고등학교 때까지의 그 오랜 세월의 공부란게 지 생각은 없이 남이 하라는대로
그대로 외워왔기 때문이란 생각은 안하시는지. 대학 4년이면 중3 올라간 애가 대학 입학할 기나긴 시간인데 그리고 인생에서 공부란 것을 진중하게 할 마지막 시기인데, 문제 붙들고 혼자서 고민해보는 연습 한 번 제대로 해볼 기회인데, 그 시기를 패션수학충보다 학점 잘 받는 게 인생의 목표인냥 생각하며 살기엔 너무 아깝지 않나요? 문제 붙들고 혼자서 고민해보는
그런 것들은 무슨 dna에 새겨진 능력이 아니거든요. 훈련받고 연습하면 대개는 길러지는 능력이에요. 혼자서 똥싸고 엉덩이 닦는 거 할 수 있는 것처럼요. 떵 혼자 싸고 닦는 거 하려고, 애들은 만 3,4살부터 초등학교 들어가기까지 4,5년 이상의 시간을 연습하고 연습해서 얻어지는 능력이에요. 그거랑 똑같아요. 문제붙들고 혼자서 고민하는, 해답을 찾으려고
어두운 길에서 조그마한 단서들을 찾아내어 이리저리 맞춰보고 하는 과정에서의 능력은 잠재되어 있는게 아니라 연습을 통해 길러지는 겁니다. 대학에서 배워야할 것이 엡실론-델타의 정의만이 아니라고요. 대학원을 가건 안가 건 상관없이요.
얘는 왜 남의 말을 안듣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지 할말만 씨부리네
예~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귀에 경읽기엿누
에미뒤진 장애인인가
효율적인 공부인건 맞는데 그렇게 효율따지는 애들은 수학공부도 안하고 디씨도 안함
ㅇㅈ
뭐야 다시 읽어보니 하루 6-7시간 공부하네. 평범하게 열심히 하고 잘 받는 법이네..
ㄹㅇㅋㅋ
ㅋㅋㅋㅋㅋㅋ - dc App
ㄹㅇㅋㅋ
존나길게도 써놨네
ㄹㅇ 갤주 말대로 그냥 열심히 공부하는 방법 써놓은 거고 열심히 하니까 잘 받은 건데 ㅋㅋㅋ
수업들었는데 성적 못받은 친구는 복습이 모자란 케이스일 듯.
https://m.dcinside.com/board/engineering/37290?recommend=1
학점 잘맞는 법이랬지 공부 제대로 하는법이라곤 안했으니 맞는말이긴 하지. 외운놈이 성적 잘받음
솔루션 보는거나 인터넷 서치하는거 나쁜 방법은 아님... 물론 자력으로 풀어내는 능력 기르는 것도 좋지만 솔루션 통해서 접근법을 배울 수 있으니까
꿈이 노예라면 괜찮은 방법임 - dc App
정작 지가 노예인건모르죠~
ㅋㅋㅋ 대학 4년동안 스스로 푸는법이랑 스스로 지식쌓는법을 못익히면 노예확정이지뭘, 학점만 받고 탈출할거면 ㅊㅊ 다만 어디서 소모품취급받아도 대들지마셈 - dc App
그리고 일단 답 있는 문제는 풀이 외우겠다는건데 그런문제들 다 처음엔 답이없었어..답이 없는거 사람들이 찾아내서 솔루션이된건데 무슨 학교공부는 “답을 먼저 알아도 되는”거 취급해...다른애들이 찾아논거 떠먹는것에 불과하고 다른애들이 밥만들어놨다고 “외워도 되는” 문제가 되는게 아닌데... - dc App
중2병 on
공부가 뭔지 학문이 뭔지 아는 사람이면 당연하게 아는 말을 중2병on 이지랄 하는거만 봐도 좆무식한 새끼네... 고딩때 수능 풀던거보다 못한데도 꼴엔 공부하는줄 알고 돈 시궁창에 갖다 버리는게 너야 피융신아...ㅋㅋㅋㅋㅋ
그럼 이거대로면 학점 존나 잘 받기랑 제대로 공부하기의 두마리 토끼는 물리적으로 불가능에 가까움? 어느정도 대학생활 즐기는 세번째 토끼까지 생각하면... - dc App
머리 좋으면 됨 - dc App
이런 병신새끼들 때문에 한국 수학계가 아직도 이 모양이지 ㅋㅋ
하나부터 열까지 역겨운 말들만 써놓은거 봐라
보통 수교과에서 많이 이러더라... 그래서 교사하는 사람들 중 븅신이 허다함
막줄은 무슨 개그치는것도 아니고...ㅋㅋ 고등학교 때처럼 5지선다 점수 줄세우는줄 아는거 같은데 학교 수준이 보임 ㅋㅋ 1등 하는 애들은 너처럼 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해서 기막힌 풀이 적어내고 교수한테 인정 받는 사람들이다.. 1등 노리는건 중2병 이러는거 보면 꼴통이라도 대학은 간거 같은데 어째 중고딩 수준은 아직도 못벗어난거 같냐..
그리고 중2병이라는 말 애용하는거 보면 쿨찐
글 전체적으로 1등 식민지시민이 할법한 생각을 자랑스럽게 쳐 써 놓음....”치숙”이라는 소설이 떠오르노...이새끼의 문제는 자기가 학점을 어떻게 따던간에 효율성을 숭상하는 척하며 남들을 깔아뭉개고 싶어한다는 점에 있음 - dc App
아니 효율이고 자시고 결국엔 하루 6~7시간씩 공부하란건데 그정도면 애초에 학점 잘받고 내용에대한 고민과 하고싶은 공부하기 충분한 시간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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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딱 파딱 이런 똥글은 삭제 안하냐?
신기하네 나는 이해가 안 되면 기억에도 안 남던데
하루 6~7시간 공부하기를 길게도 적어놨네ㅋㅋ그정도 공부하면 굳이 외우려 안해도 머리엔 남지 않나 - dc App
이해못하면 암기해야되는건 막지
하루 6-7시간 한과목 주구장창파면 A 당근 나오긴 하는데 저러면 졸업때까지 전공 100학점도 못 듣고 나올듯 물론 60학점 언저리 채우면 요건 만족인데 많이 들을 수 없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