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과생 입장에서 쓰는거임..
나는 일단 솔루션 안보고 과제를 하고 다 풀고나서 대조하는 식으로 하고있어
지금 해석학을 듣고 있고 pma로 주당 8~15문제 정도를 과제로 받고 푸는 편임
문제는 내 본전공공부도 있고 하기때문에 실제로 수학적으로 글쓰는 연습을 따로 하기도 힘들다는거지
과제를 열심히 풀어도 내딴에는 엄밀하게 쓴답시고 한문제당 한장 넘어가게 풀고 그래
그런데 이제 솔루션이나 조교님 풀이를 보면 딱 정리된 상태로 보여주고 피드백이 되니까
나중에 문제를 어떤 아이디어나 어떤 노테이션으로 접근하면 깔끔하겠다는걸 알 수 있고, 이전에 내가 풀었던 지저분한 풀이에서 어떤 부분과 순서로 골라 쓰는게 더 간단하다는게 보이는듯
그래서 남이 푼 과정을 보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함. 내가 이미 안보고 시도해봤다는 가정하에
나는 일단 솔루션 안보고 과제를 하고 다 풀고나서 대조하는 식으로 하고있어
지금 해석학을 듣고 있고 pma로 주당 8~15문제 정도를 과제로 받고 푸는 편임
문제는 내 본전공공부도 있고 하기때문에 실제로 수학적으로 글쓰는 연습을 따로 하기도 힘들다는거지
과제를 열심히 풀어도 내딴에는 엄밀하게 쓴답시고 한문제당 한장 넘어가게 풀고 그래
그런데 이제 솔루션이나 조교님 풀이를 보면 딱 정리된 상태로 보여주고 피드백이 되니까
나중에 문제를 어떤 아이디어나 어떤 노테이션으로 접근하면 깔끔하겠다는걸 알 수 있고, 이전에 내가 풀었던 지저분한 풀이에서 어떤 부분과 순서로 골라 쓰는게 더 간단하다는게 보이는듯
그래서 남이 푼 과정을 보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함. 내가 이미 안보고 시도해봤다는 가정하에
독학은 매우 중요하다는거에 동의하지만 디스커션 할수있는 사람 있으면 필수는 아니라고 생각함
디스커션을 동기들이랑 함? 누구랑 함
누구든지 ㄱㅊ 동기든, 조교든, 교수든...
타과라서 디스커션할 사람 구하기가 힘듬 ㅠ
그럼 솔루션은 못참지
안보고 푼 뒤에 참고하는 용으론 ㄱㅊ
그러면 이해가는데, 대부분 솔루션 타령 하는 사람은, 현실적트로 솔루션을 구하는 방법이 없는데도 솔루션 없냐고 계속 징징대는 사람이 대부분임.
그런사람들은 문제있는게 맞지.. 나도 꽁으로 과제하려는 사람들은 별로 안좋아함.
대부분 솔루션은 압축된 형태이기에 그 아이디어만 보고 나머지는 솔루션이라도 직접 전개하는게 좋음 전체를 하나 하나 이해하면서 보려고 허기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