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가 되기 1분전 : 1부터 10까지 적힌 공들을 주머니에 넣고 주머니에 있는 공 중 랜덤하게 공을 꺼낸다
12시가 되기 1/2분전 : 11부터 20까지 적힌 공들을 주머니에 넣고 주머니에 있는 공 중 랜덤하게 공을 꺼낸다
12시가 되기 1/4분전 : 21부터 30까지 적힌 공들을 주머니에 넣고 주머니에 있는 공 중 랜덤하게 공을 꺼낸다
이와 같는 행위를 12시가 되기 1/(2^i)분전마다 반복할때 12시에는 주머니에 몇개의 공이 있는가?
그리고 주머니에 숫자 안 적혀있으면 답이 어떻게 나옴?
문제를 잘못이해한건가 걍 9개씩 추가되니까 무한개있는거아님?
매 횟수마다 9개씩추가되긴 하는데 저 문제에서 1번부터 순차적으로 뽑는다는 조건 추가하면 0개임 어떤 수를 고르더라도 12시 전에 반드시 빠져나가서... 근데 랜덤으로 뽑으면 모르겠음
? 순차적으로 뽑아도 무한개 아니냐. 개수를 세야지 뭐 사라질지 왜 따지고 있음
임의의 n이 n번째 시행에서 뽑히니까 아무것도 안남지
그렇게 생각하면 lim를 먼저보내놓고 공을 세는거잖아 공갯수를 세고 lim을 취해야 맞지않냐
극한을 왜 보냄? 유한번 시행때 남은 갯수와 12시 시점에서 남은 갯수에 어떤 연관성이 있을거라고 속단하면 안될것같고 우리가 논리적으로 알 수 있는건 남은 집합에 어떤 원소가 있느냐 없느냐 뿐임
이 문제를 극한으로 해석하면 안된다고? 난 극한으로보이는데... 나는 n번째 시행 공갯수 9n이니 무한개로 해석함. 그냥 문제가 이중으로 해석되는건지 아니면 내가틀린건지 모르겠네 내가 뭐 문제있음?
공갯수 극한이랑 12시 시점에서 공갯수랑 같을 이유가 없잖아
반면에 n번째 시행에서 n번째 공을 뽑으면 남는 공이 없다는건 매우 분명한 논리 아님?
너 말대로라면 아킬레스가 거북이를 앞지르는 일이 절대 없어야함
그니까 해석차이아니냐는게 내질문임 공개수의 경향을 관찰할지 아니면 주머니의 경향을 관찰하고 공개수를 셀지 이걸 구분할수있는 명확한 근거가 문제에서 제시됐냐?
n번째 시행에서 9n개가 남는걸 봤다고 해도 그건 유한번 시행 후 갯수지 그걸 가지고 12시 시점에서 공 갯수를 말할 수 있어?
수학과맞는데 인신공격타임이냐?
ㅈㅅ 인신공격은 사과할게 근데 반박을 하려면 논리로 해야지
12시 시점의 공개수를 니말대로 따지는게 더 옳다는거지? 그럼 그렇게 생각하겠음 난병신이라 ㅋㅋ
아킬레스는 내 논리대로면 적당한시간 t가 존재해서 아킬레스랑 거북이랑 거리가 0인 지점이 존재함 따라서 좋은 비유가 아닌듯...
내가 너보고 병신이라 한것도 아니고 수학과 맞냐고 한것뿐인데 그것도 인신공격같이 들렸을거 같아서 바로 사과도 했는데 왜 급발진함 ㅋㅋ
그런질문들어오면 참을수없는걸;; 본능적으로 키보드쌈 기대함
예를들어서 아킬레스가 거북이보다 뒤에 있을때만 1을 주는 함수를 생각하면 1-(1/2)^i 초 시점 함숫값만으로는 1초 시점의 함숫값을 말할 수 없잖아 연속이 아니니까
아 무슨말인지 알겠음
애초에 시행을 무한번 한 상태에서 생각한다는게 이상하긴 한데 그냥 대충 참고 넘어가보면 답은 0개부터 무한개까지 다 가능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