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책에 있는 문제를 푸는데 필요한 개념 증명등 이론적인 부분 문제풀이방법이 본문에 다 있어야한다 그리고 수학의 전체그림과 그 단원이 생겨난이유 발전한 과정 개념설명이 체계적으로 다있어야 한다 그래야 읽는과정중에 이해가 되어간다 그 단원의 목적이 설명되어있어야한다 그니까 고등수학은 등수를 가르기위한 변별력을 만들기위한 수학문제를 만들고 개념을 활용하는데 그게 아니라 살제적으로 실생활에 그개념을 활용하는 이유 쓰이는 목적을 설명하고 실생활에 그개념을 쓰는 문제를 넣어야 한다 예를들어 건축 배제작등에 삼각함수를 쓰는데 실제문제를 실제생활에서 쓰이는 건축 배제작에 관련된 삼각함수문제를 내야한다는거다 그리고 모든문제에 적용가능한 공통적인 문제풀이방법을 알려줘야하고 문제풀이방법을 유형별로 몇가지로 분류해서 알려주고 과정을 알려줘야한다고 본다 그다음에 더 세부적으로 유형별 문제풀이방법을 알려줘야한다 그리고 문제를 좀더 세세하게 단계별로 만들어서 문제풀이를 진행해가야 수포자 빡대가리들도 고등수학을 뗄수있을거다 시중개념서에 예제 유제조차 비비꼬아놔서 어렵다 더쉬운문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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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수학 못한단건 알겠다
못하니까 잘해지고싶어서 이래저래 연구하는거다 나름대로 .. 운동 운동기구 스타크래프트는 내나름대로 이해했는데 영어 수학은 아직 못이해하고있다 좀더 파고들어야한다 시간이 좀더 걸린다 - dc App
니 혼자 파고들어서 다 하려고 하지 말고 남의 강의 등등 들어야 효율적임
책도 사보고 유튜브에서 블로그에서 수학강의도 보고 글도 보고 그런다 - dc App
뭔 소리를 하고 싶은지 대충 알겠는데 제목과 본문내용도 미스매치인것 같고 본문 가독서오 좀 떨어지네. 기록상으로, 수학의 일부가 실생활에 사용된게 2,000년이 훨신 더 넘는데 그게 다 고등학교 교과서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건 아니지?
수학 자체를 연구,발전시킨 사람 못지않게 주 전공이 따로 있고, 수학은 서브로 하면서도 수학을 발전시킨 사람도 엄청 많아. 페르마의 주 관심은 법이었다고 하고 뉴턴은 물리학, 라이프니츠는 철학에 관심이 많았다고 함. 그들이 자신이 필요한 부분을 필요한 만큼 발전시킨 수학을 모든 고등학생에게 전부다 주입시켜야할까?
자기 주 전공과 관련된 수학을 이해하기 위한 기초 수학이 고등학교 수업시간에 배우는거야. 애초에 정규 교육과정은 특정 개념을 최소한 이것 만큼은 알아야 한다고 짜야져있고 네가 그런 수학과 관련된 동기부여,관련지식 등을 알고 싶으면 네가 찾아봐야지. 네이버, 구글, 유튜브 등에 한국어, 영어로 물어보면 수십가지 나온다
그럼 인문계열 학과 지망생들은 너무 오버해서 배우고 있는 거 아님?
그것도 어느정도는 맞는말인데 경제,경영 이런 상경계열교수님들은 인문계생이 너무 안배운다고 하시기도 하고 어렵네... 인문계열 쪽은 필요한 만큼만 하면 된다고 생각함. 이 쪽 대학 수학컷이 이과랑 다르기도 하고
아니 사회과학대 말고 인문대 말하는 거 어문계열 역사학과 이런
상과대는 당연히 빼고
인문대는 어디까지 배우는 게 적당하다고 생각함?
그 쪽들은 대학원 이상 공부 하는게 아니라면 수학은 거의 안배워도 될텐데? 인문대도 어지간하면, 세부 전공 중에 수학을 쓰는곳이 있기는 할걸. 학부 대학교라면. 수학보단 자기 전공을 더 하는게 맞지.
ㄷㄷ일본 본고사에 그런문제 많던데 차라리 수능이 낫다생각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