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수학자(유명함)가 자기가 수학문제 푸는 방법이라면서 문제를 열심히 고민한다->잊는다-> 다른 일을 하다보면 발상이 생각난다이런소리 했다는걸 어디서 읽었는데 누군지 기억이 안나네요..
푸앵카레?
맞네요 ㄳㄳ
이게 뭐라고 공감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