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거국 수교과 1학년 재학생입니다...
해석학 배우는중에 타일러 다항식, 라그랑지 나머지 식등 지금 여러가지 들어가는데 하나도 모르는 알못 입장에서는 다항식을 만들수 있는 식 자체도 되게 제한적인 느낌이고 그냥저냥 미분파트 나가다가 확 들어오니깐 되게 어렵네요...
어디에 많이 사용되는지 궁금해 물어봅니다..
지거국 수교과 1학년 재학생입니다...
해석학 배우는중에 타일러 다항식, 라그랑지 나머지 식등 지금 여러가지 들어가는데 하나도 모르는 알못 입장에서는 다항식을 만들수 있는 식 자체도 되게 제한적인 느낌이고 그냥저냥 미분파트 나가다가 확 들어오니깐 되게 어렵네요...
어디에 많이 사용되는지 궁금해 물어봅니다..
일단 실용적인 수치해석
부분적으로 볼 때 편하다는 장점이 있지.특히 미분,적분할 때 편하고,복잡하고 어려운 함수 f가x=a 근방에서 정보만 궁금하다면f를 연구할 필요없이f(a)+f'(a)(x-a)+... 필요차수 항까지만연구해도 충분하지.물론 f가 x=a에서 테일러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