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평소에 쓰던 컴퍼스를 이용해요.
길이를 재서, 옮길 수 있었죠.
는 그 도구를 사용하기 위해 먼저 있던 도구로 해봐야 해요.
무슨 생고생...
어찌 되었든 간에 둘다 길이를 복사해서 원을 그린다는 점은 같아요.
이제 고정식 컴퍼스라는 도구가 생겼으니 이 단계도 쉽게 할 수 있을 거에요.
여백의 미.
일단 고정식 컴퍼스로 원을 그리고 평행선을 그리면 되겠죠?
두번째 방법도 저 점에다가 평행선을 긋는 거에요.
이렇게 길이도 옮겨주고요.
그럼 바이바이~
왜 댓글이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