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맞는건지도 모르겠는데,

선형대 수학의 개념을 약간 물리학? 같은 관점으로 이해하자면


어떤 A를 이해하기 위해서, 이것들의 변수인 b,c,d 와의 선형관계 (밀접도)를 알아보기 위한거라고 생각하면 됌?


예를들어 (진짜 어거지로 얘를 하나 들어봄) 


A가 강아지 걸음속도의 움직임을 나타낸거고

이 강아지 걸음속도가 b = 강아지의 다리길이 c= 같이걷는 주인의 걸음속도, d= 바람세기 라면 


A = b*() + c*() + d*()  로 나타낼 수 있을텐데, 


저기 b 벡터에는 강아지 다리 길이들의 종류 c 벡터에는 주인별 걸음속도 뭐 이런식으로 들어 갈 수 있고..


어쨌거나 이렇게 이해해도 괜찮을까? 아니면 완전 틀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