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를 졸업하고 친구들이
SK, 카카오, 네이버, 삼성 등에 취업할 때 대학원에 진학했다.
누구는 의대에 편입하고, 누구는 약대에 편입했다.
그들이 착실히 돈을 모으거나, 커리어를 쌓는 동안 나는 지식을 쌓았다.

내 친구들이 결혼을 하고, 대출을 받아 서울에 집을 하나 둘 분양받능다.
그들이 모은 돈을 집으로 바꿀 동안 나는 시간을 지식으로 바꾸었다.

흐흐흐흐.
나는 점점 강해지고 있다.


이 강함의 끝은 어디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