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로써 성장할수잇는 모든 기회를 제공하고 조언이나 하나하나 다짚어주면서 엄청나게 집중적으로 지원한다고하면 어떨거같음? 학자가 되기위한 교수법의 완성형을 전부 한명에게 온전히 쏟아붓는다고생각하는거지. 거의 1의확률로 학자가될수있다고생각함? - dc official App
니가 말하는 학자가 뭐냐에 따라 다르겠지. 학문을 하며 먹고 사는 걸로 말하면 논문 몰빵해주면 교수 되는거야 어렵지 않을거 같다. 그런데 정말 그걸 즐기면서, 자력으로 의미있는 결과를 낼 수 있느냐는 다른 얘기라고 본다.
물론 그 수재가 그런걸 하려고 처음부터 목적을 가진경우에한해서고, 혼자서도 의미있게자립할수잇을만큼 학자가되기위한교수법으로 하면 그게 잘될지 가궁금해서. 보통 교수님들은 특출난학생한테그런지원을하잖아. - dc App
ㄴ수학은 그런 거 없어요. 각자도생의 정글입니다. 알아서 살아남아야 해요. 특출난 학생들에게 전폭적 지원 같은 건 영화에서나 나올 이야기입니다. 무슨 올림피아드 출전 선수 키우는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