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고3이긴 한데
이 길은 내 흥미에는 안맞는다 싶음
여기에 내 모든 인생을 걸기에는 그렇고
그렇다고 빠꾸친다 해도 내 다른 흥미라든지 적성이라든지 찾으라 하면
그게 뭐가 있을까 생각을 아무리 해도 없는거 같고...
특별히 좋아하는 건 없는데 엉거주춤하다가 손해보는거를 싫어하기는 하는데 흠...뭔가 좋은 방법이 없을까...?
이 길은 내 흥미에는 안맞는다 싶음
여기에 내 모든 인생을 걸기에는 그렇고
그렇다고 빠꾸친다 해도 내 다른 흥미라든지 적성이라든지 찾으라 하면
그게 뭐가 있을까 생각을 아무리 해도 없는거 같고...
특별히 좋아하는 건 없는데 엉거주춤하다가 손해보는거를 싫어하기는 하는데 흠...뭔가 좋은 방법이 없을까...?
공대가 그럼
아직 수학과 들어오지도 않았으니 탈수학이라 할 것도 없음 특별히 흥미가 없으면 가장 무난한 길을 택하는 게 맞음 =>성적 되면 의치한, 아니면 공대
과도 안정했는데 탈수학 ㅋㅋㅋㅋㅋ
여성, 병역기피를 선언하다 그런거냐
ㄴㅋㅋㅋㅋㅋㅋ 비유 ㅆㅅㅌㅊ
모르면 CS가라
원서접수시즌이라 하는 고민인가
수학과도 안와놓고 탈수학 ㅋㅋㅋㅋㅋㅋ
군대 - dc App
토폴로지 한번 잡숴보고 빠른손절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