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은과목 적으면 아 니 ㅇㅇㅇ구나 추측할수도 있는데 맞을거임. 신상 좀 따이면 어때

미및연12
- 김홍종 미적분학 나감

선대12
선대군으로 했음. 역수강했는데 B-identification같은건 대충나갔던거로 기억함

해개12
시간표 겹쳐서 영강들었는데 한글강의는 PMA도 1학기 7단원까지 2학기 끝까지 나갔다 들었고, 영강은 1학기 Marsden으로 리만스틸체스까지, 2학기는 강의록으로 르벡적분까지 했음. PMA와는 달리 다변수는 안나갔음

다변수
Spivak Calculus on Manifolds 처음부터 끝까지 나갔음. 첫수업 시간에 Einstein(스펠링 맞나 모르겠다) notation 알려줬는데 호옹이 이게 다변수구나 했는데 그 뒤로 영영 안썼음

미기1
제일 실망한 과목. 도카르모 Differential forms and applications 했고(curves and surfaces 아님!) 도대체 뭘 배웠나 모르겠음. 3차원 아니고 n차원에서 manifold의 정의(atlas같은거), orientation, 말고 배운게 있었나? 휴강이 너무 많았음

복소12
복소1은 꿀잼교수님이 당첨됐음. 브라운&처칠 Residue까지 나갔음
복소2는 뭐라고 불러야하나 포닥선생님?이 하셨는데 그냥 conway 복소 1권에서 uniform convergence부터 끝까지 줄줄 나갔음

위상12
1학기는 멍커스로 dimension theory(50단원이었나)까지 했는데 교수님이 수업 중간중간에 Q_p를 아십니까 홍보해서 아니 도대체 Q_p가 뭐야ㅠㅠ 혼란스러웠음. 위상 막 배우는데 Hom functor 쓰길래 아니 교수님 우리는 펑터 안배웠다고요 ㅠㅠ 한적도 있음
2학기는 멍커스로 대수위상 나갔는데 분명 교재는 멍커스면서 내용은 해쳐 따라갔음. 교수님이 신식 수업을 도입한다고 TDA 소개해줬는데 그냥저냥 쏘쏘했음

현대12
프렐라이로 나갔고 되게 무난무난하게 했음. 1학기엔 링까지고 2학기가 필드부터였을거임. 프렐라이 태생적 한계상 갈루아는 제대로 안했던거로 기억함


확미방처럼 학부과목이지만 학부과목 아닌건 안적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