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팍팍한데
좀 학교라도 재밌게 다니면 안되냐?


로봇도 만들어보고, 여행도 다니고, 도서관에서 친구등이랑 밤새고,
농촌 봉사활동도 하고, 여러 전공자들이랑 모여 프로젝트도 하고, 야구도 해보고, 검도 대회도 나가보고, 해커톤도 같이 나가보고, 수학 강의도 찍어보고, 주식도 해보고, 레이싱도 해보고, 군대도 갔다오고, 낚시도 해보고, 만화도 그려보고,  등등.

나는 재밌게 대학생활 했는데
이런다고 해서 수학 공부를 안하는 것도 아님.
근데 한국 대학들에서 느낀건 다들 책벌레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