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이탕이
차이가 7천만 이하인 소수 쌍이 무한히
많이 존재함을 증명했고, 이 아이디어를 토대로
후속연구가 진행되어 차이가 246 이하인 소수쌍이
무한히많이존재함도증명이됐잖아? 그런데
차이가 2인 소수쌍은 무한히 존재하지 않거나,
존재한다고 해도 저 증명과는 완전히 색다른방식,
저증명이 아무런 도움이되지않는 식으로 해결되는거라면
어떡하지? 그냥 그런거신경안쓰고 변형해서해결한거
자체에의의를 두는건가?
- dc official App
색다른 방식으로 해결된다고 해도 246을 줄이는 연구는 별개로 계속 될 것 같은데
ㅇㅇ 헤이스케 특이점해소도 현재는더깔끔한 증명이있고 .. 해결된난제들도 다른방법으로 접근해보는사람많음 - dc App
애초에 그 7천만 이하랑 246도 전혀 다른 방법.. 7000만 이하 방법을 개량해서 한 5000언저리까지 줄였나? 했는데 Maynard가 600인가 700인가 다른방법으로 풀어서 저 7000만에서 꾸역꾸역 줄인 테크닉을 다시 적용해서 246 만든건데..
정작 장이탕 증명은 그 조금씩 변형해서 해결한 기존의 여러가지에 논문에 기반을 두고 조합해서 만들어낸 증명이라.. 저런거 보면 변형해서 푸는게 결국 의미가 있지 않나도 싶고... Maynard 증명은 그냥 다른길로 쉽게 해버려서 그렇게 치면 별 의미 없나도 싶고.. 왔다갔다 하는듯. 목표를 난제의 해결 하나로만 두면
요새보면 Maynard가 해석적 수론 주요 문제들 다 건드리고 다니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