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의 발언으로 기분 상한 적이 한두번이 아님 진짜로 무시가 몸에 밴 애들의 옆에 있고 싶지 않음. 어느 학교든지 학과명에 '수학'이라는 말이 적힌 곳엔, 모두가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분명히 저런 애가 꼭 존재할거임 라는데 에타에 - dc official App
ㅇㅇ 인성 창난새끼들이 있음 대표적으로 내가그럼
대표적으로 수갤 빌런들만 봐도 알지않음? ㄱㄹㄱ 웨리 등.. 수학전공자고 나쁘지않은 대학 다니는데
많지
그런애는 어디에나 다있다 근데 똑똑한 돈많은 권력있는등 가진애들 집단에 더많제 - dc App
꼭 그렇지도 않은 게 가난해도 학벌 좋거나 수학 잘 하는 새끼 중에 거만한 새끼들 있음
반대로 조금만 싫은 소리해도 ~부심 프레임 씌우는 자존심은 쎈데 자존감 낮은 열등감 덩어리도 있고
언도도그마 뭐임ㅋㅋ
빅데이터에 의하면 수학과 열등감의 상관관계는 상당함.. 나만봐도그렇고
이새끼는 먼데 아까도 무슨 대학 떡밥 올리려고 하더니 이딴 병신 소리만 하냐
어차피 정말 손꼽히는 천재가 아니고서야 대학원가서 연구하다보면 자연스레 겸손해지게 되어 있습니다. 세상에는 자기보다 잘난 사람들이 한트럭으로 있거든요.
특히 진짜 똑똑한 사람들과 같이 협업하거나 이야기하다보면 수준 격차를 절실하게 체감하게 되죠. 아, 내가 평생 수학을 해도 저 수준에 다다를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