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자명하게느껴질수도있는건가? 처음 딱봤을때에.. 유한집합과 유한집합사이에서는 자명한데 이걸 무한집합에서도 통하게 확장시킬수있을까에 대해 확신이없엇음 나는 증명없이 처음보고서 자명하다는느낌은 안들엇음 - dc official App
ㄴ
부등호로 쓰면 당연해보이는데 정의 생각하면 ?? 이렇게 되더라
부등호는 마치 실수크기 대소비교 취급하는느낌으로 자명하게느껴지긴햇음 - dc App
번슈타인 정리 때문에 부등호로 쓸 수 있는건데 무슨 소리하는거임
내가 본 책에서는 정리 자체가 부등호로 서술되어 있던데..?
하아...
설명좀
첨봤을때 전혀 자명하다고 못느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