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을 쓰지못하고 방황하던  시절의 이야기이다.

한 소녀가 자신을 "선생님" 이라고 부르자 그저 배우기만하는 위치인 학생에서 벗어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마음먹고 써서
석달만에 논문을 완성했다






이 일은 대학원 1학년 시절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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