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을 쓰지못하고 방황하던 시절의 이야기이다. 한 소녀가 자신을 "선생님" 이라고 부르자 그저 배우기만하는 위치인 학생에서 벗어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마음먹고 써서 석달만에 논문을 완성했다 이 일은 대학원 1학년 시절의 일이다.. - dc official App
초안아니고 최종본 3개월이면 ㅅㅂㅋㅋ
저런 재능이면 학문이 당연히 즐겁긴 할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
시발 - dc App
ㅋㅋㅋㅋㅋㅋ 기만 오지네
과거회상하고 각성하는 주인공도 아니고;;
저게 누군데
학문의 즐거움 작자
우리 갤주임 - dc App
히로나카 헤이스케
헤이스케가 스스로를 재능이 없다고 하는 이유는 하버드에서 아틴이나 멈퍼드같은 존재들과 비교해서 그렇고.. 실상은 석사 때 세미나에서 당시 대가였던 자리스키에 눈에 들게 된 인재입니다.
아틴은 필즈상못탓잖아근데 - dc App
왜 (2)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