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과인데 수리물리때 다루고 그때도 왜 그렇게 쓰는지 왜 그런게 먹히는지, 어떻게 외적이 det 형태로 쓰여지는지, det 형태 안에 벡터가 들어가서 계산되어도 되는지 등등
궁금한점이 많았는데 양자들어와서도 계산할때 편리하게 쓰긴하지만 그 동기를 도저히 모르겠음.
그래서 질문은 다음과 같은데

1. 어쩌다가 외적은 그런형태로 정의되었을까?
2. 어쩌다가 레비 시비타 엡실론을 쓸 생각을 했을까?
3. 왜 이게 텐서를 다루는데 중요하게 사용되는가?

참고해볼만한 책이나 문서좀 추천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