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0bcc42e&no=24b0d769e1d32ca73cee84fa11d02831cd949b6924735c7cb75a680f5c930fc83c6abc5211d31c76c159cb474f9fff8e7bd046d257b508d7c1213328492ec9edf6c04b498316fe1b0d6a403be7ca357e7d7a6de4ee0380ab6081

중학교때 까지의 학창시절 : http://m.dcinside.com/board/mathematics/241611
여기에 이 글에서 질문받는거로 3번 쓴거로 치자(굳이 학창시절 관련 아니어도 됨)
너무 개인적인 신상을 캐는 질문이나(ex 이름이 뭐에요? or XX 맞음?)
너무 좆같은 질문(여친 있어요? : 존재한적이 없다 씨발새꺄) 말고는 솔직하게 대답할거임
굳이 오늘 아니더라도 여기에 댓글달면 계에에에속 답변해줄거임 계속 체크할테니까
근데 지금 핸드폰 수리받으러 온거라 1시간정도 답 못할수도 있음

저 글 싼게 벌써 1년이네 생각으로는 과고에 막 입학한 친구의 스케줄이랑 맞아떨어지게 쓸 계획이었는데(ex 5월쯤까지 첫 중간고사 78월에 여름방학)
내가 이렇게 의지가 없는 새끼다
암튼 엥간한 질문은 다 솔직하게 답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