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옛날 지능이론들은 생략, 내가 교육학 시험을 위해 달달 외워야 하는 내용 몇가지만 압축요약해서 끄적여보겠슴당.

카텔과 혼의 지능이론: 유동적 지능과 결정체적 지능으로 이루어짐, 유동적 지능은 개인의 특수한 사고력으로서 청소년기에 절정을 이루다가 연령이 중가하면 감소하는 지능으로서 기억력과 정보처리력과 관련, 결정체적 지능은 문화/환경에 적응하는 능력으로서 연령에 비례(는 아닌것 같고 연습하기 나름), 이해력 어휘력 상식과 관련있다. ->성인학습에서 많이 연구.

길포드의 3차원 지능구조설은 지능의 구조를 조작(인지), 산출(결과), 내용 차원으로 각각 6,6,5원소로 구분하여 180가지의 지능이 있다고(그 복잡성이 이 이론의 한계). 그 중 인지 차원에 수렴적 생산(그간 지능이라 불리던 것)과 발산적 생산(창의력) 요소가 있는데 창의력이 지능으로 인정되게 하는 이론적 기반을 마련.

가드너의 다중지능이론은 9가지 독립적인 지능이 존재하며 사람마다 강점지능이 있다는데, 여기는 언어/논리수학적/신체운동적/음악적/공간적/대인관계적(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능력)/개인내적(자아성찰지능)/자연관찰/실존지능 이 존재. EQ,MQ등의 새로운 지능이 출현하는데 기여.

*스턴버그의 지능삼원론
성공지능은 구성지능, 경험지능, 상황지능의 세 가지 조화이다. 구성지능은 분석능력, 기존의 지능이라 인정받던 것. 경험지능은 통찰력과 창의력, *상황지능은 환경에 적응하는 능력, IQ와 학업과는 무관하게 일상의 경험에 위해 획득&발달. 스턴버그는 상황지능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였으며 그의 저서엔 대충 이런 이야기가 쓰여있다고 한다.
‘구성지능이 탁월한 학생A와 상황지능이 탁월한 학생B가 함께 길을 가자 늑대를 만났다. 둘은 뛰었지만 곧 잡힐 것 같았다. A가 ‘안돼, 우리와 늑대 사이의 거리와, 늑대의 속력 그리고 우리의 속력을 계산해보면 우리는 몇 분 몇 초 안에 잡힐 거야’ 그러자 B가 말했다. ‘괜찮아, 난 너보다만 빠르게 뛰면 돼’ (쵸꼼무섭)

자연계열에서도 지능뿐 아니라 발산적 사고와 상황지능도 중요하지 않을까.

근데 큰일이다 안외워진다 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