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수학이 필요한 순간" 이라는 책("다시," 가 붙은 건 후속작)인데 사실 전공자가 봐도 좋음 ㅋㅋ
내가 봐 왔던 교양 수학 책들 중 제일 좋았음.
물론 이걸 읽는 것과 전공 수학을 잘 하는 것은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오^
수학 대중화와 수학 교육에도 관심이 많으신 것 같더라.
다시, 수학이 필요한 순간에서 어디 부분이 좋았음??
'공리(axiom)'에 대한 고찰도 좋았고, 부록(유한체의 통신 이론에서의 응용)도 좋았음. '실용' 수리철학서 같은 느낌을 받았음
후속작이랑 내용이 헷갈려서 아닐 수도 있어여 ㅋㅋ 찾아보니까 유한체 내용은 전작에 있는 듯?
김민형교수님 이러시지말고 고닉하나 파고 파딱하나 받읍시다. - dc App
민형이형! 인세가 왜이래~
물론 이걸 읽는 것과 전공 수학을 잘 하는 것은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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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수학이 필요한 순간에서 어디 부분이 좋았음??
'공리(axiom)'에 대한 고찰도 좋았고, 부록(유한체의 통신 이론에서의 응용)도 좋았음. '실용' 수리철학서 같은 느낌을 받았음
후속작이랑 내용이 헷갈려서 아닐 수도 있어여 ㅋㅋ 찾아보니까 유한체 내용은 전작에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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