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미래에 대해서 진중하게 고민하고 있는건 아님 원래 진로 생각 안 하고 살았는데 그냥 먹고 살 걱정 하는게 아니라 대학을 어떻게 할지 생각해본거임 아직 현실 감각이 없어서인지 모르겠는데 돈 잘 버는거보다 하고 싶은걸 하면서 살고 싶음 내가 언어능력이 안 좋은거는 아닌거 같은데 문제를 잘 못 풀겠음 별로 상관없는데 추가하자면 사실 씹덕이라서 일본어는 잘함 읽는건 그냥 느리게 읽을 수 있는 정도인데 듣는건 동시통역 가능함 방학때 재수학원 다닐까 생각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