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10년동안 1만5천판 하고 마스터인 애 봐서는 챌린저도 굉장히 빡세보이는데 lck 팀원주전은 탑대학교 교수되기 급아님?
익명(125.133)2020-11-11 19:27
둘이 독립임?
익명(58.230)2020-11-11 19:17
답글
그냥 백분위로만 비교햇음좋겟음 - dc App
익명(118.235)2020-11-11 19:18
의미도 없고 재미도 없고
익명(14.36)2020-11-11 19:17
답글
너가 의미 있는 글 좀 써 주라야
asd(119.202)2020-11-11 19:24
롤 챌린저가 더힘들듯
익명(143.248)2020-11-11 19:42
교수되기(혹은 업적내기) 보다는 IMO 같은거랑 비교하는게 더적절할것같긴함 아니면 올림픽이나
익명(143.248)2020-11-11 19:44
답글
성격이비슷한듯
익명(143.248)2020-11-11 19:45
뭐가 더 힘드냐고 묻는데 비교 대상이 다르네. 이러면 보통 큰 의미없음. 군대vs출산 만큼 의미없는 문제임. 주어진 환경도 다르고 루트도 다름. 실력이 되고 팀원운 등의 승률의 챌린저랑 또 다르게 교수되기는 자리가 없으면 실력이 좋아도 힘들기도 하고.
익명(61.78)2020-11-13 13:32
답글
백분위도 의미 없는게 전체 인원이랑 경쟁하는게 아니고 비슷한 사람들이랑 경쟁하는거임.
그러니까 대략 1년에 수능을 50만명이 본다고 하자. 그 모든 사람이 서울대를 목표로 할까?
서울대에 들어가고 싶은 수능 성적 높은 사람과 경쟁이 의미가 있지. 1년에 수능보는 사람 대비 서울대 수리과학부 신입생 비율만 보더라도 챌린저 비율 이길거 같은데.
익명(61.78)2020-11-13 13:37
답글
순수수학 박사 이 후 정교수면 '프로'의 영역이고 실적이 않좋으면 그대로 생계랑 연결되는데 롤 아무 프로팀 입단 정도랑 비교해야 하지 않을까?
마! 작가로 밥벌이하기 정도는 되어야 밸런스가 맞지
뭐가더힘들단거야 - dc App
롤로 비교할거면 "LCK 팀원 주전으로 롤드컵 가기" 정도는 되어야 밸런스 맞을 듯
롤 10년동안 1만5천판 하고 마스터인 애 봐서는 챌린저도 굉장히 빡세보이는데 lck 팀원주전은 탑대학교 교수되기 급아님?
둘이 독립임?
그냥 백분위로만 비교햇음좋겟음 - dc App
의미도 없고 재미도 없고
너가 의미 있는 글 좀 써 주라야
롤 챌린저가 더힘들듯
교수되기(혹은 업적내기) 보다는 IMO 같은거랑 비교하는게 더적절할것같긴함 아니면 올림픽이나
성격이비슷한듯
뭐가 더 힘드냐고 묻는데 비교 대상이 다르네. 이러면 보통 큰 의미없음. 군대vs출산 만큼 의미없는 문제임. 주어진 환경도 다르고 루트도 다름. 실력이 되고 팀원운 등의 승률의 챌린저랑 또 다르게 교수되기는 자리가 없으면 실력이 좋아도 힘들기도 하고.
백분위도 의미 없는게 전체 인원이랑 경쟁하는게 아니고 비슷한 사람들이랑 경쟁하는거임. 그러니까 대략 1년에 수능을 50만명이 본다고 하자. 그 모든 사람이 서울대를 목표로 할까? 서울대에 들어가고 싶은 수능 성적 높은 사람과 경쟁이 의미가 있지. 1년에 수능보는 사람 대비 서울대 수리과학부 신입생 비율만 보더라도 챌린저 비율 이길거 같은데.
순수수학 박사 이 후 정교수면 '프로'의 영역이고 실적이 않좋으면 그대로 생계랑 연결되는데 롤 아무 프로팀 입단 정도랑 비교해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