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rrett 책 소개를 보니 대학원용 교재이고 measure theory를 이용해서 내용전개하는 거라고 나왔단 말이지
그러면 보통 수학과나 공대 학부에서 쓰는 확률론과는 완전히 다른 내용임?
그리고 혹시 여기 통계학 전공하는 행님있으면 통계학 학부에서 수학과목을 어디까지 듣는지 궁금하네?
durrett 책 소개를 보니 대학원용 교재이고 measure theory를 이용해서 내용전개하는 거라고 나왔단 말이지
그러면 보통 수학과나 공대 학부에서 쓰는 확률론과는 완전히 다른 내용임?
그리고 혹시 여기 통계학 전공하는 행님있으면 통계학 학부에서 수학과목을 어디까지 듣는지 궁금하네?
해봐야 함수해석학 정도나 푸리에 변환 정도? 힐베르트공간에서 데이터를 함수로 보고 추정하거나 시계열 자료를 진동수 영역에서 스무딩 하는 정도가 해봐야 제일 어려운 수학이었던것 같아요 뭐 대수적으로 그룹 액션 쓴다고 여기서 들었던것 같은데 모르겠네요 ㅋㅋ
듀렛 프로블럼셋은 쉽던데 확률론 교과서는 어렵나보지? 안봐서 모르겠다. 수학과에서 보는 확률론은 보통 2학년때 보니까 측도론이 동원되는 깊이까지는 가지 않고 어지간하면 집합론이나 해석학의 기초적인 내용만 안다고 전제하고 수업함. 아래로부터 연속 위로부터 연속 이런 거 배우고 시그마필드 배우고.. 공대에서는 보통 확률론은 잘 안 배우고 전자과나 컴과에서 확률
변수랑 랜덤프로세스 이런 거 배우는데 그렇게 깊게수학필요로하지 않는걸로 알고있고.. 통계과에서 배우는 수학은 서울대나 시립대 이대같이 자연대 기준으로는 미적분학 선대 깔고 해석학이랑 푸리에정도 더 배우는 것 같음. 과목 한두개 더 열어서..
학부에서 보통 미적분+선대 듣고 대학원에 많이 가는 학교들(서울대?)은 해석학+실해석(측도론)도 듣습니다. Durrett책 보려면 실해석도 좀 알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