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0bcc42e&no=24b0d769e1d32ca73cee84fa11d02831cd949b6924735c7cb75a680f5d9a0fc8261f85626987d01ced224df54fbe472da1af472721e182d83d854c





제대로 준비해보지는 않았지만 과고도 떨어졌던 비루한 학창시절로 비추어보나 내가 평생의 업으로 삼기엔 굶어죽기 딱 좋은 학문이긴 한데 취미로는 해보고 싶은 학문이라.. 수의사 하다가 자리좀 잡히면 일은 잠시 접고 수능치고 학부수준의 수학이라도 배워보고 싶은데 괜찮을까... 솔직히 내 과가 과인지라 그쪽 대학원?에서도 받아줄리 만무해 보이고 그걸 독학한다는건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