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연립방정식을 풀때 대입법, 가감법을 주로 이용하는데
이때 '두 식을 연립한다'라는 표현을 자주 쓰는걸 볼 수 있음
그런데 교과서에서는 '연립하다'라는 말을 정의하지도 않고, 방정식을 풀때에도 '연립한다'라는 말은 일절 쓰지 않음
실제로 연립의 사전적 정의는
"여럿이 어울려 섬. 또는 그렇게 서서 하나의 형태로 만듦." 으로 (by 네이버 국어사전)
'두 식을 연립한다'고 하면 식 두개가 있는데, 걔네를 중괄호로 묶어서 나타낸다고 해석하는게 적절함
연립방정식 자체도 여러개의 방정식을 묶어서 하나로 나타낸것을 지칭하기도 하고..
하지만 너무 자주쓰이고 널리쓰이는 표현이라 실제 의사소통에는 아무 지장이 없다
이때 '두 식을 연립한다'라는 표현을 자주 쓰는걸 볼 수 있음
그런데 교과서에서는 '연립하다'라는 말을 정의하지도 않고, 방정식을 풀때에도 '연립한다'라는 말은 일절 쓰지 않음
실제로 연립의 사전적 정의는
"여럿이 어울려 섬. 또는 그렇게 서서 하나의 형태로 만듦." 으로 (by 네이버 국어사전)
'두 식을 연립한다'고 하면 식 두개가 있는데, 걔네를 중괄호로 묶어서 나타낸다고 해석하는게 적절함
연립방정식 자체도 여러개의 방정식을 묶어서 하나로 나타낸것을 지칭하기도 하고..
하지만 너무 자주쓰이고 널리쓰이는 표현이라 실제 의사소통에는 아무 지장이 없다
중학교 수학 <교수 학습 방법 및 유의사항> (2)문자와 식 12번. ‘식의 값’, ‘좌변’, ‘우변’, ‘양변’, ‘이차식’, ‘전개식’, ‘연립방정식’, ‘소거’, ‘가감법’, ‘대입법’ 용오는 교수학습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라는 지침이 있음. 학생들에게 연립방정식의 정의를 외우게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수업 중, 필요하면 사용해라고 만든 지침임
용오가 아니라 용어. 이런 상황에서 이런 느낌으로 쓴다 라고 도입해도 되고, 저런 용어를 사용하지 않고 진행해도 되고, 그건 교사 역량에 맞긴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