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가르치는것이 좋은것인가? 라는 논의가 많이 있지만
가장 검증된 방법은 인류가 배워온 그 순서대로 지식을 가르치는 방법이다.
인류는 파이보다 3.14를 먼저 배웠다.
원주율은 3, 3.1, 3.14... 이렇계 계산하다가 3.14라는 값이 부적절하다는것을 깨닫고 고대 그리스에서 파이라는 문자로 표현하게 된거지
그 관점에서보면 파이보다 3.14를 먼저 배우는거는 너무 당연하다.
비슷한 이유로 미적분을 먼저 배우고 입실론 델타의 정의를 배우는 것
적분이 더 먼저나왔는데 미분을 먼저 배우는건 왜일까
넓이 1인 타일이 40개 깔려있으니 넓이가 40이다 수준의 이야기는 초등학교에서 많이 하지않나
적분을 미분의 역과정이다라고 도입하면 계산이 쉬워지는데 적분을 먼저하려하면 구분구적법이나 이런거로 계산해야돼서 더 어렵자나 - dc App
초등학교 과정에 원의 넓이를 원을 잘게 쪼개서 직사각형 비슷하게 만드는게 있으니 적분먼저 배웠다고 치자
안그런 경우도 있던데
진화가 항상 최적의 방향으로 향한건 아니고 인류가 항상 지름길로 가는건 아니니까. 그부분만 조금 도와주면 되는거지
와! 고전적 역사발생적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