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가르치는것이 좋은것인가? 라는 논의가 많이 있지만

가장 검증된 방법은 인류가 배워온 그 순서대로 지식을 가르치는 방법이다.



인류는 파이보다 3.14를 먼저 배웠다.

원주율은 3, 3.1, 3.14... 이렇계 계산하다가 3.14라는 값이 부적절하다는것을 깨닫고 고대 그리스에서 파이라는 문자로 표현하게 된거지


그 관점에서보면 파이보다 3.14를 먼저 배우는거는 너무 당연하다.



비슷한 이유로 미적분을 먼저 배우고 입실론 델타의 정의를 배우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