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찾아보니까 별로 자료가 안보이는데 뭐 볼만한게 있나
당연히 나중에 끼워맞췄지. 중세식 조율보다 바하의 평균율이 주파수 나누기에 더 일관적이라서 수학적이라는 얘기는 본 적 있다.
조율의 문제는 아니고(애초에 바흐 평균율은 그냥 연습곡) 푸가 같은게 시작하고 나서 4도 내리거나 5도 올려서 반복하는 식으로.. 일련의 공식? 같은게 있다는 의미 같은데.. - dc App
음.. 보니까 스트럭쳐가 잘 구성돼 있어서 그냥 수학적이라고 갖다 붙이는 듯.. 머 반복되고 이러는게.. - dc App
프린스턴 컴패니언 순수수학편 2권에 잘 나와있음
아 그래?? 기회되면 봐야겠다 - dc App
있어. 음악과가서 왜 음악 한곡을 5년이상 연구하겄나.
있으면 예시를 들어봐 - dc App
인터넷으로 찾아보니까 별로 자료가 안보이는데 뭐 볼만한게 있나
당연히 나중에 끼워맞췄지. 중세식 조율보다 바하의 평균율이 주파수 나누기에 더 일관적이라서 수학적이라는 얘기는 본 적 있다.
조율의 문제는 아니고(애초에 바흐 평균율은 그냥 연습곡) 푸가 같은게 시작하고 나서 4도 내리거나 5도 올려서 반복하는 식으로.. 일련의 공식? 같은게 있다는 의미 같은데.. - dc App
음.. 보니까 스트럭쳐가 잘 구성돼 있어서 그냥 수학적이라고 갖다 붙이는 듯.. 머 반복되고 이러는게.. - dc App
프린스턴 컴패니언 순수수학편 2권에 잘 나와있음
아 그래?? 기회되면 봐야겠다 - dc App
있어. 음악과가서 왜 음악 한곡을 5년이상 연구하겄나.
있으면 예시를 들어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