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 근원적 문제가 발생함.
밑에 고딩 극한문제 물어본 애도 마찬가지.
학교에서 가르칠때 이것은 정의고 이것은 정리하고 구별해서 가르치고 정리는 반드시 증명을 해보게 해아햐는데 그 과정을 건너뛰고 정리든 정의든 외우도록만함.
가령 상수/0 형태의 극한은 무한대로 "정의"되는데 그걸 "정리"로 오해를 하고 그 이유를 "해설(증명)"해달라고함. 이건 기본적으로 학교의 잘못.
물론 그렇게 정의하는 데에는 그럴말한 수학적 맥락이 있기 때문이긴 하지만 "정의"는 반드시 외워야된다는 것만 알아도 입시수학은 훨씬 수월해질 듯.
예) 0! =1 은 정의인가 정리인가? 만약 정의라면 어떤 맥락에서 왜 그렇게 정의를 했을까? 0! = 0으로 정의한다면 어떤 문제가 발생할까?
- dc official App
ㄲㅈ
중간에 뭔가 이상한게 있는거같죠?
아래글 보고옴... 아니 뭐 저따구 약속을 하냐
좀 찔리는 구석이 있는데 뭐말이야 내가 상수/0은 무한대라고 약속하자한거?
ㄴ 아니 아무리 중학교책이라고 해도 상수를 0으로 왜 나누고있냐;; 해설이 저렇게 나와있으니 너도 약속이라 한거일테니 뭐..
다시보니 극한이었네
일단 비추부터 취소를.. - dc App
이 대화 뭔 말임
그냥 정의한다하고 그걸 좀 더 설명하려다 이해할까싶어서 걍 때려침
비추누른거 나 아님.. 헛소리는 미안함
근데 정의를 왜 그렇게 했나 설명해줄 수는 있긴하지 증명은 못해도
수학 초보가 아니라 수포자특인거같은데
가령 상수/0 형태의 극한은 무한대로 "정의"되는데 => 그거아님 애초에 고등학교에서는 극한 잘 정의하지도않음
충분히 크다 / 충분히 작다 / 무수히 가까워진다로 퉁치고 넘어가지ㅇㅇ
두루뭉실하게 학교에서 넘어갈때 "일단은 외우고" 더 자세한 것은 수학과에서 해석학을 배우라고 말만해줘도 좋을텐데. 0.9999 충들이 대량양산되는 것도 같은 이유아닌가.
0.9999 = 1로 정의됐다고 하면 되는걸
0.9999.... = 0 인 건 정의는 아닌데
상수/0 형태의 극한이 무한대인 이유는 (고딩수준에서) 그래프가 위로 치솟거나 아래로 떨어지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