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취미로 할 것도 없고


과거를 회상해보니..


수학 킬러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면


성취감을 느껴서 재미있었던 것 같음


심심할때마다 그런거 짜투리 시간에 풀어보고 싶은데


수학과 커리큘럼 따라가면 그런 퍼즐같은 문제 많이 접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