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도 잘 안알려진 대학 교수들은 마찬가지로 거의 강사(instructor)와 비슷할 정도로 티칭업무 많이 맡는다.. 연구에 전념할수 있는 연구환경 갖춘 대학이 정말 드뭄. (예를 들어서 한국의 경우에는 카이스트의 경우 1년 통틀어서 세과목만 맡으면 되고,. instructor가 많아서 교수가 대학원강의 빼고 맡을필요 없는 미 명문대의 경우 학부과목 1년에 한두개 맡거나 그럼) 그래서 교수들이 수업이 없는 방학 혹은 안식년에 연구를 하는거지.
익명(125.138)2019-01-31 13:52
티칭업무가 없는 연구원 자리들도 있지. 비정규직 포닥자리도 있지만 유럽의 경우 종신 연구원 자리들도 있음 (예를 들어서 프랑스의 CNRS). 이 경우 티칭이 없다는건 장점이지만 기관측에서 학생을 받고 가르쳐서 재정적으로 큰 도움을 얻지는 못하니, 페이가 세지 않지. 공무원이라고 생각하면 됨.
익명(125.138)2019-01-31 13:54
한국은 어디건 6~9가 평균인거 같은데
익명(211.36)2019-01-31 14:02
답글
쓰고보니 ㅈㄴ메갈스럽네
익명(211.36)2019-01-31 14:02
사전적으로 교수는 학생을 가르치는 게 본분이니 당연한 걸 수도
4949(39.7)2019-01-31 16:23
한국 대부분은 9학점 이상입니다. 주요 대학들이 한 과목 정도씩 적어집니다만 서울 안 중하위권 혹은 지방거점국립대정도부터는 대개 9시간이고, 그 아래 수도권 낮은 대학부터는 9학점 넘는 경우 많습니다.
게다가... 지방 작은 사립대 수준으로 가면... 고등학생 모집하러 다녀야해요. 고등학교 찾아다니며 우리학교에 학생 보내달라고 이야기하러 다녀야 합니다.
사람 숫자 적은 학교는 더 심해..
애초에 한국 비명문대는 미국으로 치면 cc수준인데 - dc App
비송합니다...
미국도 잘 안알려진 대학 교수들은 마찬가지로 거의 강사(instructor)와 비슷할 정도로 티칭업무 많이 맡는다.. 연구에 전념할수 있는 연구환경 갖춘 대학이 정말 드뭄. (예를 들어서 한국의 경우에는 카이스트의 경우 1년 통틀어서 세과목만 맡으면 되고,. instructor가 많아서 교수가 대학원강의 빼고 맡을필요 없는 미 명문대의 경우 학부과목 1년에 한두개 맡거나 그럼) 그래서 교수들이 수업이 없는 방학 혹은 안식년에 연구를 하는거지.
티칭업무가 없는 연구원 자리들도 있지. 비정규직 포닥자리도 있지만 유럽의 경우 종신 연구원 자리들도 있음 (예를 들어서 프랑스의 CNRS). 이 경우 티칭이 없다는건 장점이지만 기관측에서 학생을 받고 가르쳐서 재정적으로 큰 도움을 얻지는 못하니, 페이가 세지 않지. 공무원이라고 생각하면 됨.
한국은 어디건 6~9가 평균인거 같은데
쓰고보니 ㅈㄴ메갈스럽네
사전적으로 교수는 학생을 가르치는 게 본분이니 당연한 걸 수도
한국 대부분은 9학점 이상입니다. 주요 대학들이 한 과목 정도씩 적어집니다만 서울 안 중하위권 혹은 지방거점국립대정도부터는 대개 9시간이고, 그 아래 수도권 낮은 대학부터는 9학점 넘는 경우 많습니다. 게다가... 지방 작은 사립대 수준으로 가면... 고등학생 모집하러 다녀야해요. 고등학교 찾아다니며 우리학교에 학생 보내달라고 이야기하러 다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