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의 정의가 그 자신을 제외하고 자연수의 곱으로 표현되지 않는 수잖아.


식이라는 것이 덧셈 곱셈같은 연산자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연산자들은 결국 덧셈을 확장하거나 역산을 통해 등장한 것임.


뺄셈은 역산이고, 곱셈은 같은 수를 덧셈한 것이고. 나누기는 곱의 역산이고 지수는 곱셈의 확장이고 로그는 지수의 역산이고


소수의 정의가 연산자랑 무관한 영역에 존재하는 수인데, 소수를 연산자로 표현하려는 시도가 타당한 건가?


하는 의문이 생김.


리만 가설은 읽어보려니까 골치 아픈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