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말 방대한 이론을 쌓는 많은 배경지식을 요구하는, 깊은 수학을 하는 분야나,
(2) 깊이는 상대적으로 얕고 배경지식을 덜 요구하지만, 각종 estimate과 technique을 더 중시하는 분야나,
어차피 학계 최전선까지 가면 분야가 얕든 깊든 관계없이 고인물들의 놀이터다.
예를 들어서, 상대적으로 배경지식을 덜 요구하는 조합론같은 분야는 전공하면 그쪽에 있는 고인물들 싹다 발라먹을수 있고 그럴거같음?
(심지어 Tao의 연구분야도 (1)보다는 (2)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어느 세부분야를 가든 잘하는 놈들은 썩을정도로 많고 똑똑한 놈들은 별처럼 많다.
글쎄 오히려 조합론같은분야는 배경지식 덜 필요한만큼 노력보다는 타고난 센스나 머리빨이중요해서 그런분야는 노력파는 힘들수도
어차피 학계 최전선까지 가면, 세부분야 관계없이 고인물들은 누구나 다 노력합니다.. 왜냐면 고인물들 사이에서도 치열한 경쟁이 있기 때문이지요.
Mo 출신들이 그런분야에 두각을 드러낸다던데 (카더라)
물리랑 연관있는 분야들 중에서 (1)인 분야하고 싶다
조합론은 영재, 천재들이 대학드가기전에 취미로 하는분야아니냐 - dc App
본문의 요지는 어느 분야가 이래서 더 낫네 그렇지 않네 따질 이유가 전혀 없다는겁니다. 어차피 어느 세부분야를 선택하든간에 최전선까지 가면 거기서 생존하는건 치열하고 어렵습니다.
심플렉틱 지오메트리 하고싶은데 갈길이 참 머네요....
이게 맛는것같다
정보) 최전선 이야기이다
최전선 말고 박사를 따네 마네 탈수학을 하네 마네 박사따고 산업계를가나 티칭포지션을가나 시간강사를하나 그런거 고민하는 입장에서는 유의미한 구분인듯
즉 대부분의 인간한테 분야가 얕냐 깊냐가 중요한 이야기라는게되네
1번에서 2번처럼 테크닉구사하는 애들이 있기때문에 1번고인물>>>2번고인물인게 팩트
님천재임?
이거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