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머지 애들이 깡패같은 애들 많아서. 그냥 남한테 피해 안주고 가만히 똑똑하게 공부만 해도 대우해주는 분위기임.
그리고 연구실적 압박이 거의 없어서 진짜 자유롭게 연구 가능.
댓글 7
경제적으론 안좋음.. 돈 많이 못범
익명(185.25)2020-11-24 21:17
답글
영국 프랑스가 학자들 연봉이 안좋기로 유명함. 프랑스에서 교수하겠다고 하면 똑똑하게 보는것도 있지만 먼저 경제적으로 궁핍할거라는 이미지부터 떠오름.
익명(185.25)2020-11-24 21:21
토폴로지스트 어서오고 - dc App
익명(175.223)2020-11-24 21:28
돈 진짜 소름돋을만큼 안주는거같더라
익명(111.118)2020-11-24 22:34
영국이나 프랑스나 돈을 적게주는 대신에 그만큼 덜 압박을 준다고 보면 된다. 심지어 영국은 의무를 반으로 줄여줄테니 연봉도 반으로 깎는, 하프타임 교수직도 있다. 두 국가 모두 교수가 맡아야 하는 강의 부담이 적은 편이다. 별 문제 일으키지 않으면 정년까지 보장해준다. 다만 연봉이 그만큼 짜서 결혼을 한다면 맞벌이는 필수다. 예로 들면 포닥이거나 신임 lecturer의 경우 집앞에 있는 편의점 직원의 연봉이 더 높을수 있다.
경제적으론 안좋음.. 돈 많이 못범
영국 프랑스가 학자들 연봉이 안좋기로 유명함. 프랑스에서 교수하겠다고 하면 똑똑하게 보는것도 있지만 먼저 경제적으로 궁핍할거라는 이미지부터 떠오름.
토폴로지스트 어서오고 - dc App
돈 진짜 소름돋을만큼 안주는거같더라
영국이나 프랑스나 돈을 적게주는 대신에 그만큼 덜 압박을 준다고 보면 된다. 심지어 영국은 의무를 반으로 줄여줄테니 연봉도 반으로 깎는, 하프타임 교수직도 있다. 두 국가 모두 교수가 맡아야 하는 강의 부담이 적은 편이다. 별 문제 일으키지 않으면 정년까지 보장해준다. 다만 연봉이 그만큼 짜서 결혼을 한다면 맞벌이는 필수다. 예로 들면 포닥이거나 신임 lecturer의 경우 집앞에 있는 편의점 직원의 연봉이 더 높을수 있다.
어떻게 보면 이미 자산이 많은 금수저 입장에서는 최고의 명예직이라고 할 수 있다.
ㅁㅊ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