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한권 다보고나서 카드하나하나에 정리하나씩적어서 책한권마다 카드셋 만들어놓으니까 천천히 보면서 빵꾸난부분 찾기도 쉽고 다른책공부하다가 먼가 idea가 떠올랐는데 애매할때 뒤적이기도 쉬움 아까 검색해봤는데 독일친구들도 이렇게한다더라 얘네는 논문에도 이용하나봄 나는 단순 볻습에만 쓰는데 - dc official App
저런식으로 체계적으로 공부하는사람들 존나 대단하다 난 밑줄도 안긋고 뭐 필기 모아서 정리하는것도 없고 그냥 계산용으로 종이 펜쓰고 그냥 버리는데
저건 ㄹㅇ ㅇㅈ - dc App
나도 암것두안보는데 카드는 다시보길래 작년부터 정리함 - dc App
걍 포스트잇이나 하이라이트펜 이런것도 안쓰는데 저건 걍 어나더레벨
종이 하나도 안모아둠 싹다버림
슈퍼금머갈이노... 나는 낑낑대면서 공부했던거 초기화에대한 현타가 너무심해서 항상 다시보기위한걸 정리하고 다시안봤었음 - dc App
정리 잘하는게 금머갈이지 난 어차피 정의,정리 까먹거나 했을때 위키피디아 검색하는게 내 더러운 필기나 종이,노트 정리안된채 처박아둔거 찾아보는것보다 몇배는 빠르다고 생각해서 걍 버리는거임
카드는 어떻게 만드는거임? 종이 오려서 만드는건 너무 번거로울거고 사서 만드나?
나는 절단기로 a4 4등분해서 만듬 - dc App
좋은 공부 방법이네 하나 얻어감
명함용카드나 일반 메모지는 너무작음. a4 1/4정도는 정리쓰고 여백에 정리의 의미나 활용 써놓고 하기에 좋더라. 뒷면에 필기해놨다가 필요없거나 새로운걸 쓰고싶으면 버리고 그카드 새로만들고함 - dc App
오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