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성 양육이라는 구분 자체가 애매함 양육에 따라 다르게 결정되는 것조차도 사실 유전자 문제임 모든건 본성임
1.55(110.70)2019-02-02 13:25
답글
아니 빙신인가 진짜 가정환경과 유전의 차이를 구별못해? 입양아를 생각해봐
ㅅㄲㅁㅇ(as1392)2019-02-02 13:27
답글
환경, 자극에 어찌 반응하는가도 유전임
1.55(110.70)2019-02-02 13:29
답글
아 진짜 못알아쳐먹네 그래서 입양아를 조사하는거잖아 다른 유전자를 가지면 같은 환경에서도 다른 결과가 나오는가? 아니면 같은 환경에 쳐넣으면 다 같은 결과가 나오는가? 아니면 이 둘 사이의 어느쯤이 현실인가? 이게 저 논쟁이고 심리학적 통계학적으로 얘기되고 있는건데
ㅅㄲㅁㅇ(as1392)2019-02-02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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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얘기하면 1.55가 막 태어났을 때에 1.55대신 세계 최고의 천재가 될 애나 멍청이가 될 애하고 바꿔치기했을때도 얘들은 천재나 멍청이가 될거냐의 문제고 되더라도 원래의 환경하고 같은 결과가 나올거냐의 문제임 너가 양육을 왜 죄다 본성에 쳐박고싶어하는진 모르겠는데 이 둘은 충분히 구별된다 생각하는데
ㅅㄲㅁㅇ(as1392)2019-02-0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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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e versus nurture이 공부에 둘 중 뭐가 중요한가를 놓고 대결하는 거임?
1.55(110.70)2019-02-0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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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아마 현실은 두 극단 사이의 어느쯤일거고 그럼 그 비율은 어느정도인가의 얘기인데 사람가지고 하는거다보니까 거시기한 문제들이 많다고 들음 예를들면 입양가정은 입양 자체가 어느정도 가정형편이 좋아야 허가를 해주기 때문에 안좋은 양육의 데이터가 적겠지
ㅅㄲㅁㅇ(as1392)2019-02-02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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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이건 서로 딴 얘기를 했다고 봐야됨 서로 맞는말을 한 거고 ㅇㅈ?
1.55(110.70)2019-02-02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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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ㄴ 닌 그냥 양육이 뭘 의미하는지를 모르고 있었거나 알면서도 양육을 본성에 완전히 종속되는거로 우겼을 뿐임 그리고 보다시피 생각보다 잘 구별되는 것들이고
ㅅㄲㅁㅇ(as1392)2019-02-02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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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느냐의 차이랄까 공부는 유전자가 100%다 라는 말은 어찌보면 참임
1.55(110.70)2019-02-02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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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말대가리를 못알아쳐먹네 니가 1살때에 부모가 모두 사망했으면 니가 지금 그대로 성장했을까? 너의 부모의 생존여부가 너의 '본성'에 완전히 포함되는 상황이냐? 너의 부모의 소득은? 학군은? 선생은? 국가는?
ㅅㄲㅁㅇ(as1392)2019-02-02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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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그리 생각하면 나중에 애가 생기면 어따가 버리고와도 상관없음. 그 애의 본성은 이미 정해져있고 양육은 그 본성에 모두 귀속되는거니까 너가 그 애를 어케 키우든 버리든간 걔는 잘 살아가지 않겠냐?
ㅅㄲㅁㅇ(as1392)2019-02-02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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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는 것을 이해 못 해서 하는 소리가 아님 니가 말했듯이 환경은 본성과 떼어놓을 수 있음 근데 그런 무수히 많은 환경에 각각 어찌 반응하는지는 유전자 레벨에서 결정되므로ㅈ 공부를 유전자 문제로 해석해도 된다는 거임
1.55(110.70)2019-02-02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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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그냥 어찌 볼까의 문제임 그래서 니말 내말은 서로 맞는말들일 뿐임
1.55(110.70)2019-02-02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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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당초 어떤 결과의 원인에 대한 문제는 애매한 게 한둘이 아님 이건 어찌보냐에 따라 서로 다른 답이 나오게 돼있음
1.55(110.70)2019-02-02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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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모두가 정답이고
1.55(110.70)2019-02-02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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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진짜 니 부모의 생존여부와 소득 등이 니 유전자 문제냐? 니 유전자는 얼만큼 전지전능한거냐? 환경에 어케 반응하는지는 유전자가 결정한다랑 환경도 유의미한 영향이 있다라는 두 얘기가 어케 모두 유전자문제로 끝난다라는 얘기가 되는건지 이해가 전혀 안되는데 뭐가 맞는말이야 빙신새끼야
ㅅㄲㅁㅇ(as1392)2019-02-0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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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단 유전자가 영향이 큰거같음'도 아니고 '사실 환경이란게 모두 유전자가 결정하거든요'가 무슨 개풀뜯어먹는 소리야 한국에서든 미국에서든 잘하는 새끼가 있겠지만 이새끼가 한국에 태어났거나 미국에 태어난게 이새끼 유전자의 문제냐?
ㅅㄲㅁㅇ(as1392)2019-02-02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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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가 전부다 라는 말도 맞는 말이고 유전과 환경은 별개다 라는 말도 맞는 말임 뭔가 말도 안 되는 것 같지만 이게ㅈ대체ㅈ뭔소린가. 고민해보면 참 별거 아닌 거 가지고 고민했구나 싶을 거임 이번 주말 이 수수께끼같은 말장난을 풀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다. 이상임
1.55(110.70)2019-02-02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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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약 안쳐먹었냐? 잠이나 자라
ㅅㄲㅁㅇ(as1392)2019-02-02 14:07
아들머리는 애미, 딸머리는 애비 라는 설이 있던데
1.55(110.70)2019-02-02 13:23
두 입장 모두 공통적으로 부모는 중요함 유전이냐 환경이냐의 문제지만
ㅅㄲㅁㅇ(as1392)2019-02-02 13:24
ㅂㅅㅅㅋㄱ - dc App
익명(218.147)2019-02-02 13:43
1. 본성과 양육은 구별된다 2. 양육은 유의미한 영향을 미친다 3. 본성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이 세 명제가 어케 동시에 성립하는지 모르겠다. 자꾸 1이나 3에서 아가리를 터는거 같은데(환경에 대한 반응은 본성에 의존한다 등) 이건 본성이라고 시발놈아 양육은 환경 그 자체고
ㅅㄲㅁㅇ(as1392)2019-02-02 14:12
답글
토론할 때는 논리와 팩트만 가지고 해야지 자꾸 화내고 욕하면서 겁주면 어캄 ;; 이러니까 무서워서 말도 제대로 못하지 ㅅㅂ
nature versus nurture 읽어보고 오든가
본성 양육이라는 구분 자체가 애매함 양육에 따라 다르게 결정되는 것조차도 사실 유전자 문제임 모든건 본성임
아니 빙신인가 진짜 가정환경과 유전의 차이를 구별못해? 입양아를 생각해봐
환경, 자극에 어찌 반응하는가도 유전임
아 진짜 못알아쳐먹네 그래서 입양아를 조사하는거잖아 다른 유전자를 가지면 같은 환경에서도 다른 결과가 나오는가? 아니면 같은 환경에 쳐넣으면 다 같은 결과가 나오는가? 아니면 이 둘 사이의 어느쯤이 현실인가? 이게 저 논쟁이고 심리학적 통계학적으로 얘기되고 있는건데
쉽게 얘기하면 1.55가 막 태어났을 때에 1.55대신 세계 최고의 천재가 될 애나 멍청이가 될 애하고 바꿔치기했을때도 얘들은 천재나 멍청이가 될거냐의 문제고 되더라도 원래의 환경하고 같은 결과가 나올거냐의 문제임 너가 양육을 왜 죄다 본성에 쳐박고싶어하는진 모르겠는데 이 둘은 충분히 구별된다 생각하는데
nature versus nurture이 공부에 둘 중 뭐가 중요한가를 놓고 대결하는 거임?
ㅇ 아마 현실은 두 극단 사이의 어느쯤일거고 그럼 그 비율은 어느정도인가의 얘기인데 사람가지고 하는거다보니까 거시기한 문제들이 많다고 들음 예를들면 입양가정은 입양 자체가 어느정도 가정형편이 좋아야 허가를 해주기 때문에 안좋은 양육의 데이터가 적겠지
흠 이건 서로 딴 얘기를 했다고 봐야됨 서로 맞는말을 한 거고 ㅇㅈ?
지랄ㄴ 닌 그냥 양육이 뭘 의미하는지를 모르고 있었거나 알면서도 양육을 본성에 완전히 종속되는거로 우겼을 뿐임 그리고 보다시피 생각보다 잘 구별되는 것들이고
어떻게 보느냐의 차이랄까 공부는 유전자가 100%다 라는 말은 어찌보면 참임
진짜 말대가리를 못알아쳐먹네 니가 1살때에 부모가 모두 사망했으면 니가 지금 그대로 성장했을까? 너의 부모의 생존여부가 너의 '본성'에 완전히 포함되는 상황이냐? 너의 부모의 소득은? 학군은? 선생은? 국가는?
진짜 그리 생각하면 나중에 애가 생기면 어따가 버리고와도 상관없음. 그 애의 본성은 이미 정해져있고 양육은 그 본성에 모두 귀속되는거니까 너가 그 애를 어케 키우든 버리든간 걔는 잘 살아가지 않겠냐?
환경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는 것을 이해 못 해서 하는 소리가 아님 니가 말했듯이 환경은 본성과 떼어놓을 수 있음 근데 그런 무수히 많은 환경에 각각 어찌 반응하는지는 유전자 레벨에서 결정되므로ㅈ 공부를 유전자 문제로 해석해도 된다는 거임
이건 그냥 어찌 볼까의 문제임 그래서 니말 내말은 서로 맞는말들일 뿐임
애당초 어떤 결과의 원인에 대한 문제는 애매한 게 한둘이 아님 이건 어찌보냐에 따라 서로 다른 답이 나오게 돼있음
결과는 모두가 정답이고
시발 진짜 니 부모의 생존여부와 소득 등이 니 유전자 문제냐? 니 유전자는 얼만큼 전지전능한거냐? 환경에 어케 반응하는지는 유전자가 결정한다랑 환경도 유의미한 영향이 있다라는 두 얘기가 어케 모두 유전자문제로 끝난다라는 얘기가 되는건지 이해가 전혀 안되는데 뭐가 맞는말이야 빙신새끼야
'환경보단 유전자가 영향이 큰거같음'도 아니고 '사실 환경이란게 모두 유전자가 결정하거든요'가 무슨 개풀뜯어먹는 소리야 한국에서든 미국에서든 잘하는 새끼가 있겠지만 이새끼가 한국에 태어났거나 미국에 태어난게 이새끼 유전자의 문제냐?
유전자가 전부다 라는 말도 맞는 말이고 유전과 환경은 별개다 라는 말도 맞는 말임 뭔가 말도 안 되는 것 같지만 이게ㅈ대체ㅈ뭔소린가. 고민해보면 참 별거 아닌 거 가지고 고민했구나 싶을 거임 이번 주말 이 수수께끼같은 말장난을 풀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다. 이상임
오늘은 약 안쳐먹었냐? 잠이나 자라
아들머리는 애미, 딸머리는 애비 라는 설이 있던데
두 입장 모두 공통적으로 부모는 중요함 유전이냐 환경이냐의 문제지만
ㅂㅅㅅㅋㄱ - dc App
1. 본성과 양육은 구별된다 2. 양육은 유의미한 영향을 미친다 3. 본성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이 세 명제가 어케 동시에 성립하는지 모르겠다. 자꾸 1이나 3에서 아가리를 터는거 같은데(환경에 대한 반응은 본성에 의존한다 등) 이건 본성이라고 시발놈아 양육은 환경 그 자체고
토론할 때는 논리와 팩트만 가지고 해야지 자꾸 화내고 욕하면서 겁주면 어캄 ;; 이러니까 무서워서 말도 제대로 못하지 ㅅㅂ
니같은놈한테 화 안나고 욕 안하게 생겼냐? 기숙사 고양이랑 얘기해도 니보다 잘 알아들을거같은데
1.55식 대화 나오네 ㅋㅋ 본인 주장 반박당하면 아 내가 말하려는건 그게 아니고~이미 전댓글에 자기 주장을 명확하게 써놓고서 주장을 바꿔놓고
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