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앵카레는 논리보다 직관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책으로 비유하면 논리는 맞춤법,띄어쓰기등이고, 직관은 책의 내용이다. 패러다임을 바꾸는 엄청난 직관은 당연히 특정 논리 체계를 넘어서는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경지의 직관적 사고조차 경험과 경험을 종합하는 엄청난 논리적 훈련이 없다면 불가능하다. - dc official App
힐베르트가 대표적인 공리주의적 수학자 아님? 직관주의는 푸앙카레나 브라우어 이런사람들이 있던듯
https://en.m.wikipedia.org/wiki/Brouwer%E2%80%93Hilbert_controversy
그러네 푸앵카레같은데왜힐베르트라고 써져잇지 - dc App
중간에 맞춤법 하나 틀리면 이 소설책 휴지조각된다 (X)
중간에 논리과정 하나 틀리면 이 수학논문 휴지조각된다 (△)
맞춤법 검증은 기계가 할 수 있다 (O)
논리 과정 검증은 기계가 할 수 있다 (현 기술수준으로 X)
고등학교까지의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수한 사람이면 맞춤법을 어느 정도 잘 지킨다 (O)
고등학교까지의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수한 사람이면 논리적 갭 없는 증명을 쓸 수 있다 (X)
논증 못하는 수학자가 어딨음
수학자의 실력은 논리력이 아니라 직관력(또는 창의력)에서 나오는거지
그러니 결국은 직관이중요하다는 식으로 귀결되는듯 - dc App
근데 수학관심잇는사람들중 상당수는 수학의 논리적측면에 매료된거인게 아이러니지 - dc App
보통은 논리적 과정을통해 직관을 세우고 또 그 직관을 바탕으로 새로운 논리를 전개하지 않나. 상보적인거라고 생각함.
Tao의 생각:
https://terrytao.wordpress.com/career-advice/theres-more-to-mathematics-than-rigour-and-proofs/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