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공부하는 내용 대부분 가우스의 놀라운 정리나 푸엥카레 추측처럼 일반인도 이해할수있고 신기하고 물리적 의미가 있는게 아니라 그 분야를 공부한 사람만 이게 이렇게 된다고? 의 단순한 신기함만 있을뿐 그 어떤 현실적 의미나 쓸모가 없는 게 너무 많은거 같음 그래서 현타가 존나게 온다... - dc official App
응용하실?
답은 <탈수학>이다
애초에 현실적 의미를 따지는 건 수학과 무관한데 왜 수학과를...? 국문학과에서 셰익스피어 이야기하는 급
??? : <현실>이 에초에 수학이라고!
일반인도 이해할 수 있으면, 그건 교과서고 연습문제잖아요. 아무도 모르는 미지의 세상이 아닌 관광상품이잖아요.
대학교수들은 "논문"을 써야되기 때문에 일반인도 알만 한 거는 할 수가 없음. - dc App
그거 갈수록 심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