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 수학연구소 문제 -양밀스 질량간극 가설의 주제가 비가환 기하학이라네
양-밀스 이론의 존재와 질량 간극. 임의의 콤팩트하고, 단순한 게이지군 G에 대해서, {\displaystyle \mathbb {R} ^{4}} 상의 자명하지 않은 양-밀스 이론이 존재하여, Δ > 0 의 질량 간극을 가짐을 증명하여라. 존재의 증명은 적어도 [45, 35]에 인용한 것만큼 강한 공리적 성질을 구성하는 것을 포함한다.
-위키피디아 펌
양밀스이론이 4차원 유클리드 공간상의 비아벨 양자장론이래
질량간극은 질량의 단위덩어리라함. 에너지가 불연속적이고 최소단위값이 존재하는것처럼 질량도 그러함을 밝히는 이론을 만들라는것.
내생각에 저거 밝힌사람은 필즈상이랑 노벨물리학상이랑 울프상 영국기사작위 전부다 받을수 있을 것 같으니 아인슈타인의 유지를 받들고싶은
비가환빌런들은 도전해보도록해
나는 행렬의 곱셈으로 족해
? 게이지이론은 가환미분기하로도 충분히 서술가능한 영역임
그래서 어렵데 양밀스가 다른 게이지랑 다르게 쿼크 포함 X 아벨군 X 인 이론이라..
쿼크포함 X면 더 쉬워지는거지
나두 걍구글링 해서얻은지식인데 파인만이만든 양자전기역학이 복잡한게 쿼크도 포함해서라구 읽음. 암튼 여기서 요구하는게 비가환이라 어렵다는듯함 지식 ㄳ
비기환기히는 양밀스말고도 리만가설과도 관련있다고임
노벨물리학상하곤 상관없는일임. QCD는 이론물리학에선 완벽히 설명된 검증끝난 이론임. 단순히 수학적으로 증명해보란 문제지 물리학에선 이미 설명가능한 끝난 문제라 저거 수학으로 증명한다고 노벨상 주고 그러진않음.
거기선 그냥 뭐 대강 틀만 잡혀있으면 완성된거라고 하는거냐?
수학적으로 뭐 더 규명해야될 게 있긴함?
물리학에서 수학은 tool일뿐임. 물론 정확하게 사용해야하고 오류가 있으면 그걸로 끝임. 이미 qcd에선 실험까지 나와서 현실세계에서 검증끝난 이론이고 다만 저 밀레니엄 문제는 현실세계의 적용에는 상관없는 수학자들이 그들만의 세계에서 증명하는 수학문제임. 고로 저문제를 푼다고 노벨물리학상을 받진않을것.
? qcd내부의 문제아님? 최소단위 질량을 찾는문제인데 - dc App
전에 듣기로는 물리학적으로는 이해를 하고 있는데 수학적으로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구조가 있는건지 아닌건지를 궁금해하는 거라던데...그래서 수학적으로는 몰라도 물리적으로는 크게 의미있는건 아니라고 건너 들은듯
qcd 내부의 문제를 넘어서 qcd 이론전체가 고전적으로 완성된 이론이고 이미 질량간극은 실험으로도 발견되고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도 예측됨. 이론물리학에선 이론도맞고 실험도 뒷받침해줘서 이와관련된 노벨상수상자도 실험 이론 포함해서 여럿이서 받았지만 수학에선 다른문제임. 조건하에서 수학공리에 따라 증명해야하는게 밀레니엄문제임. 당연히 이걸 증명한다고 노벨물리학상을 받지도 않을것임. 물리학에서 시작된 문제지만 물리학계에서는 다 결론이 나있고 수학계에선 이걸 못풀었음뿐임.